소개
21기는 AI 스터디가 아니라 바이브 코딩 스터디라고 한다.
바이브 코딩에 관하여 단계별 공부를 바이브 코딩으로 해보았다.
진행 방법
클로드 코드, VS CODE 와 옵시디언에 저장.
바이브 코딩이 무엇인지 먼저 알아본다.
지금부터 21기 바이브코딩에 관하여 공부하고 실험해볼꺼야. 먼저 바이브코딩이 무엇인지 설명해줘요.클로드코드가 대답해주었다.
"코드를 직접 쓰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것을 말하면 AI가 코드를 쓴다"
개발자처럼 문법·명령어를 외우는 대신, 자연어(한국어/영어)로 의도를 설명하고 AI가 코드를 만드는 방식입니다. 기존 코딩 vs 바이브코딩
기존 코딩
바이브코딩
문법·명령어 직접 입력
AI에게 말로 설명
오류 직접 디버깅
AI에게 "이게 안 돼" 하면 해결
수시간~수일
수분~수시간
개발자 전문 기술 필요
아이디어만 있으면 됨
바이브코딩의 흐름
1. "이런 걸 만들고 싶어" → AI에게 설명
2. AI가 코드 생성
3. 결과 확인 → "이 부분이 이상해" → AI가 수정
4. 반복 → 완성왜 지금 중요한가?
비개발자도 앱·도구를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열림
Claude Code (지금 쓰고 계신 것)가 대표적인 바이브코딩 도구지금 내가 claude code에서 너에게 물어보고 너가 대답해준 내용들을 너가 vs code와 옵시디언에 저장해주고, 또 너가 스킬을 만들어 주는 작업들을 바이브코딩이라고 말 할 수 있을까? 혹은 내가 너와 함게 하고 있는 이 것은 바이브코딩의 초기 단계이고 심화단계가 또 있는 것인가? 그렇다면 심화단계는 무엇이 있을까요?지금 하고 계신 것 — 바이브코딩 맞습니다
다만 특정 영역의 바이브코딩입니다.
하신 것
바이브코딩 여부
"꿈 기록해줘" → Claude가 저장
✅ 바이브코딩
"스킬 만들어줘" → Claude가 파일 생성
✅ 바이브코딩
"오늘의 할일 만들어줘" → 자동 생성
✅ 바이브코딩
원격제어 봇 설명 → Claude가 Python 코드 작성
✅ 바이브코딩
지금 하시는 것은 "PKM 자동화 바이브코딩" — 파일 시스템·지식 관리 영역.
바이브코딩의 단계
1단계 (현재) — 비서·자동화
"이런 걸 해줘" → Claude가 실행
파일 저장, 노트 정리, 스킬 생성
이미 잘 하고 계심
2단계 — 도구 만들기
"이런 게 있으면 좋겠어" → Claude가 실제 앱·프로그램 생성
웹페이지: 나의 후각일기를 보여주는 예쁜 웹사이트
자동화 스크립트: 아이폰 녹음 → 자동 전사 → 자동 저장
대시보드: 꿈 분석 통계, 감정 패턴 시각화
챗봇: 내 노트에서 검색해주는 나만의 AI
3단계 — 시스템 구축
여러 도구들이 연결되어 자동으로 돌아가는 구조
Telegram 원격제어 → 이미 경험하심
전자책 자동 생성 파이프라인
노트 → 자동 블로그 발행
4단계 — 제품·서비스화
내가 만든 것을 남도 쓸 수 있게
"시니어를 위한 AI 일기 도우미" 앱
"후각 개발 일기 서비스"
GPTers 강의 시연용 실제 작동 제품
결론
지금 1단계를 아주 자연스럽게 하고 계십니다. GPTers 21기에서 바이브코딩을 공부하신다면, 2단계 — 실제로 뭔가 만들기가 다음 목표가 됩니다.
어떤 것을 만들어보고 싶으세요?
21기에는 내가 블로그 스터디를 수강신청 하였고, 전자책 스터디 버디를 할 예정이에요. 그래서 지금 너와 함께 무엇인가 작업을 하고 그 작업 내용을 지피터스 사례계시글로 올리려고 해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먼저 바이브 코딩으로 전자책 견본 만들기, 그리고 블로그 견본 만들기, 그 다음 전자책과 블로그 비교, 이것이 내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아주 간단한 바이브 코딩 작업입데 좀 더 높은 단계를 할 수 있는 것이 있을까요?한 단계 높은 것 — "나만의 AI 파이프라인"
아이디어 1: 음성 → 콘텐츠 자동화 파이프라인
아이폰 녹음
↓ (PLAUD / 아이폰 전사)
텍스트 전사
↓ (Claude)
Obsidian 노트 저장
↓ (Claude)
블로그 글 / 전자책 챕터 자동 변환
차별점: 말만 하면 콘텐츠가 완성되는 구조. 이미 부분적으로 하고 계심.
아이디어 2: 후각일기 → 미니 전자책 자동 생성
지금까지 쓴 후각개발일기 9일치를 Claude가 전자책으로 자동 변환
"극 T가 후각을 개발한 9일의 기록" — 이미 스토리가 완성됨
GPTers 사례글 + 실제 전자책 = 1석2조
아이디어 3 (가장 독특한 각도) — "바이브코딩 사례"
"코딩을 모르는 내가 Claude Code로 나만의 AI 비서 시스템을 만든 이야기"
원샷님이 GPTers 21기에서 아무도 못 하는 사례입니다:
꿈 분석 스킬
일상대화 자동 저장
오늘의 할일 자동 생성
원격제어 봇
이것을 "내가 만든 개인 AI 시스템"으로 정리해서 사례글로 내면 21기에서 가장 강렬한 사례가 됩니다.
추천 순서
순서
작업
난이도
GPTers 활용
1
전자책 견본 만들기
쉬움
블로그 사례글
2
블로그 견본 만들기
쉬움
블로그 사례글
3
후각일기 미니 전자책
중간
전자책 버디
4
시니어 AI 시스템 사례
중간
21기 최강 사례
어디서 시작할까요? 전자책 견본부터 바로 만들어볼 수도 있고, 어떤 주제로 만들지 먼저 정하면 됩니다.
오늘은 바이브코딩 맛보기로 1단계로 전자책 견본 만들고 블로그 견본을 만든 다음 두 개를 비교해줘요전자책 vs 블로그 비교
항목
전자책 견본
블로그 견본
분량
약 1,800자 (챕터 5개)
약 900자
구조
프롤로그→챕터→에필로그
훅→본문→CTA
문체
수필·서사형 ("나는 코딩을 모른다")
실용·정보형 ("3줄 요약")
독자 경험
처음부터 끝까지 읽음
훑어보다가 멈추는 곳 읽음
목적
독자가 공감하고 공유하고 싶게
독자가 검색해서 찾아오게
SEO
불필요
제목에 키워드 필수
CTA
"당신도 할 수 있다" (감성)
"시작하는 방법 3단계" (행동 유도)
판매 포인트
이야기의 흡입력
정보의 유용함
핵심 차이 한 줄 요약
전자책: 독자가 나의 이야기에 빠져들게 한다
블로그: 독자가 검색하다가 발견하고 실행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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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ers 사례글 활용 전략
블로그 견본 → 블로그 스터디 제출용 (검색 유입 목적)
전자책 견본 → 전자책 버디 제출용 (스토리텔링 목적)
두 개 비교 자체 → GPTers 사례게시글 (바이브코딩으로 5분 만에 두 가지 형식 만들어봤다는 실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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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AI가 만들어 준 전자책. 복사를 함)
https://claude.ai/public/artifacts/88a09733-d1da-42f7-b6fd-4ea963e69724
(아래를 두 번 클릭하면 책이 보입니다. 표지, 목차, 50페이지 내용)
(CLAUDE CODE가 만들어 준 전자책: VS CODE와 옵시디언에 자동 저장. 목차, 내용 50페이지. 단 표지 없음)
바이브코딩_말하면이루어진다.md — 원본 마크다운 (50페이지)
바이브코딩_말하면이루어진다.docx — Word 파일
바이브코딩_말하면이루어진다.epub — 전자책 (EPUB)
EPUB은 리디북스, 구글 Play 북스, Apple Books 등에서 바로 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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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CLAUDE.AI가 만들어 준 블로그 (썸네일과 글 3개)
📝 최신 글
바이브코딩이란 무엇인가?
코딩 없이 무엇이든 만드는 시대
2024년, 오픈AI 공동창업자 안드레이 카르파시가 처음 사용한 "바이브코딩"이 라는 단어는 순식간에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핵심은 간단합니다. AI에게 원하는 것을 말로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대신 작성해 준다는 것입니다.
💬 "나는 이제 코드를 거의 보지 않는다. 그냥 AI에게 원하는 것을 말하고, 결과물을 받는다. 이것이 바이브코딩이다." — 안드레이 카르파시
기존 코딩은 파이썬, 자바스크립트 같은 특수한 언어를 수개월 이상 배워야 했습니다. 하지만 바이브코딩은 우리가 매일 쓰는 한국어로 말하면 됩니다. 블로그, 전자책, 웹앱, 업무 도구 — 아이디어만 있으면 무엇이든 만들 수 있습니다.
코딩 지식 없이 누구나 디지털 결과물 제작 가능
수분~수십 분 내 완성 (기존 수일~수주 대비)
수정도 말로 — "이 부분 바꿔줘"가 전부
이 블로그도 바이브코딩으로 만들었습니다
2026년 3월 10일더 읽기 →
AI에게 잘 말하는 법
프롬프트 완전 정복
바이브코딩에서 가장 중요한 스킬은 AI에게 잘 말하는 것, 즉 프롬프트 작성 능력입니다. 같은 목표라도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 나쁜 프롬프트 vs ✅ 좋은 프롬프트
❌ "블로그 만들어줘"
✅ "상담사를 위한 미니멀한 블로그를 만들어줘.
흰 배경, 파스텔 색상, 상단 메뉴,
최신 글 3개 카드, 하단 연락처 포함."
좋은 프롬프트에는 5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목적(무엇을), 대상(누구를 위해), 스타일(어떤 느낌으로), 내용(무엇이 포함될지), 제약(피해야 할 것)입니다. 처음부터 완벽하지 않아도 됩니다. 대화하면서 하나씩 수정해 나가면 됩니다.
✅ 막막할 때는 AI에게 먼저 물어보세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고 하면 AI가 방향을 제안해 줍니다.
2026년 3월 10일더 읽기 →
지금 바로 시작하는
바이브코딩 첫걸음
이론은 충분합니다. 지금 당장 시작해봅시다. Claude.ai에 접속해서 딱 한 가지만 만들어보세요. 그 경험이 바이브코딩의 가능성을 직접 느끼게 해줄 것입니다.
1단계: claude.ai 접속 후 무료 계정 가입
2단계: "나를 소개하는 간단한 웹페이지 만들어줘" 입력
3단계: 결과물 확인 — 오른쪽 미리보기 화면
4단계: 마음에 안 드는 부분 수정 요청
5단계: 공유 버튼으로 링크 복사 후 친구에게 공유
🌟 완성도를 기다리지 마세요. 일단 만들고, 계속 대화하며 다듬는 것이 바이브코딩의 본질입니다.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좋은 시작점입니다.
블로그, 전자책, 업무 도구, 포트폴리오 — 무엇이든 만들 수 있습니다. 기술이 아니라 아이디어가 경쟁력인 시대, 여러분도 지금 바로 창작자가 될 수 있습니다.
2026년 3월 10일더 읽기 →
(CLAUDE CODE는 썸네일을 못 만듬. 내용 생략)
결과와 배운 점
바이브 코딩으로 무엇이든 5분 안에 만들어 준다.
내가 만들고 싶은 것에 대한 창의성이 요구된다. (기술 경쟁이 아님. 아이디어 경쟁임)
CLAUDE.AI는 이미지를 만들어 준다. 1단계 바이브 코딩에 적합하다.
CLADUE CODE는 이미지를 만들어 주지 않는다. 1단계 전자책, 블로그에 관한 내용은 대동 소이하다.
심화단계에서 CLAUDE.AI와 CLAUDE CODE 비교를 다시 해 볼 예정이다.
도움 받은 글 (옵션)
CLAUDE AI와 CLAUDE 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