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주에 올린 브랜딩 전략을 바탕으로 이미지를 뽑아보는 실습을 했습니다.
https://www.gpters.org/member/FfS8RjK29t
먼저 이전 프롬프트를 기반으로 영상에 쓰일 오픈이미지, 클로스이미지를 생성했습니다.
스터디장님께서 젠스파크에서 나노바나나프로를 무료로 쓸수있다는 소식을 접하여 젠스파크로 뽑아봤습니다.
쌍화담백환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제안
한의사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쌍화담백환의 핵심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안드립니다.
📋 1. 30초 TV/유튜브 광고 대본
[Scene 1] 0-5초
바쁜 아침, 출근 준비 중인 직장인 NA: "단백질, 챙기고 싶은데..." 쉐이커 흔드는 소리, 설거지하는 모습 - 번거로움 표현
[Scene 2] 6-12초
가방에서 쌍화담백환 �내어 물 없이 그냥 먹는 모습 NA: "물도, 쉐이커도 필요 없이" 지하철, 사무실 책상 위에서도 간편하게
[Scene 3] 13-20초
환 클로즈업 + 식물성 원료 이미지 NA: "완두와 쌀로 만든 식물성 단백질에, 쌍화탕 한방 레시피를 더했습니다" 따뜻한 느낌의 한약재 이미지 오버랩
[Scene 4] 21-30초
다양한 연령대(직장인, 운동하는 중년, 시니어)가 자연스럽게 먹는 모습 NA: "언제 어디서나 담백하게, 쌍화담백환" 로고 + "물 없이 먹는 단백질 환"
🛒 2. 상세페이지 메인 카피 10개
헤드라인형
"쉐이커 없이도, 단백질은 챙깁니다" → 편의성 강조
"물 한 모금 없이 먹는 단백질, 쌍화담백환" → 핵심 차별점 직접 전달
"하루 단백질, 이제 환으로 간편하게" → 일상 밀착형 표현
스토리텔링형
"쌍화탕의 지혜를 담은 식물성 단백질" → 한방 전통 + 현대 영양학 결합
"분말도, 바도 아닌 새로운 단백질 습관" → 기존 제품과의 차별화
"완두와 쌀, 자연이 준 힘을 그대로" → 자연 원료 신뢰성
타깃 맞춤형
"회의 중에도, 운동 후에도, 물 없이 바로" → 직장인·헬스족 타깃
"부담 없이 담백하게, 어르신도 편하게" → 시니어층 배려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챙기는 나의 단백질" → 휴대성·편의성
신뢰 구축형
"한의학 레시피로 완성한, 믿을 수 있는 단백질" → 전문성 + 신뢰도
📱 3. 인스타그램 릴스 스크립트 (15초 버전)
컨셉: "물 없이 먹는 단백질의 하루"
[0-3초] 화면: 손에 쌍화담백환 + "오늘의 단백질 챙김" 자막: "쉐이커? 안 씁니다"
[4-7초] 화면: 출근길 지하철에서 먹는 모습 (빠른 컷) 자막: "출근길 ✓"
[8-11초] 화면: 사무실 책상, 헬스장 락커룸에서 먹는 모습 자막: "점심 후 ✓ 운동 후 ✓"
[12-15초] 화면: 제품 클로즈업 + 로고 자막: "물 없이 먹는 단백질 환 쌍화담백환" 음악: 경쾌하지만 차분한 어쿠스틱
이 이미지를 후가공하여 그록과 클링으로 영상을 만들어 이어붙이는 작업을 마지막주차에 해볼 예정입니다.
참고로 믹스보드는 이미지를 팝콘처럼 뻥튀기 해주는 구글 서비스인데 아이디어를 확장시키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써보는 걸 강추드립니다!
믹스보드로 뽑은 영상을 젠스파크로 Nanobana로 수정한 후 그록을 통해 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