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항상 퍼스널브랜딩을 정의하고 싶었고 중요하다는 생각만 하다가 우연치 않게 이번에 이림님의 AI talk 를 듣게 되고 원래 신청 했던 스터디에서 바로 변경했습니다. 첫주 과제는 자신이 젖ㅇ의하고 싶은 브랜딩에 대해 이림님이 고생해서 만들어주신 브랜딩 컨설팅해주는 gpts 를 제공해주신걸로 해보았습니다. 매우 정교하세 스텝별로 구성이 되어있었어요.
진행 방법
이림님이 제공해주신 gpts 로 했어요
시작하기전에 퍼스널 브랜딩이라 보디 저에 대한 정보를 gpt 에세 주기 위해 저의 대한 정보를 정리해달라고 했어요
나에 대한 퍼스널 브랜딩을 하려고 하는데 너가 알고 있는 나의 대한 정보와 나의 특장점 및 퍼스널 브랜딩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정보들 나열해줘나에 대한 퍼스널 브랜딩을 하려고 하는데 너가 알고 있는 나의 대한 정보와 나의 특장점 및 퍼스널 브랜딩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정보들 나열해줘지금까지 chatGPT 와 대화했던 이력들을 바탕으로 아래처럼 정리해 주네요. 이걸로 입력정보를 활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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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역할: 현) 교육 플랫폼 회사 프론트엔드 개발자 (React Native / Expo / TypeScript 중심)
부가 역할: AI 활용·자동화 설계자, 사이드 프로젝트 빌더 (FindwayLab)
핵심 역량
프론트엔드 개발 실무: B2B 교육 서비스 제품 개발 경험. RN/Expo/TS 기반.
자동화/인프라 구축: n8n, Docker, Cloudflare, GitHub Pages 등 실무에서 직접 연결·배포·운영.
AI 도구 실무 활용: AI를 개별 도구로 쓰는 수준을 넘어, CSV/Git/API 파이프라인 설계와 워크플로우 자동화 경험.
지식 관리 시작 단계: Obsidian 기반 구조화, 메타 기록 습관 실험 중.
문서화 경험: 과거 기술 블로그, IT 잡지 기고, 내부 문서 정리 경험 → 지식 공유 성향 검증됨.
관심 분야
바이브 코딩(Vibe Coding): 직관·흐름·분위기를 살린 코딩 방식에 큰 관심, 실제 업무에도 적극 반영.
지식 관리와 메타 기록: 일상·업무 지식을 구조화해 기록 → 성찰·패턴 발견·재활용.
AI + 창작 툴: 음악(Suno), 이미지(Midjourney), 영상(Veo3, Luma) 등 AI 창작 실험 경험. 전문가 아님, 경험자 수준.
자동화된 콘텐츠 생성: 4컷 만화, 썸네일, YouTube Shorts용 이미지/텍스트 자동화.
사람·관계: 네트워킹, 대화법, 자기소개, 소셜 모임에서 자연스러운 브랜딩 방법.
가치
실용성: 단순히 툴을 쓰는 게 아니라 실제 업무에 쓸만한 “흐름”을 설계.
지속적 학습: 새로운 도구·패러다임(Vibe Coding 등)을 흡수해 직접 적용.
공유와 기록: 경험과 시행착오를 글, 워크플로우, 다이어그램으로 남기고 공개.
융합적 태도: 기술 × 창작 × 기록을 자연스럽게 엮음.
퍼스널 브랜딩에 활용할 수 있는 정보
정체성: “프론트엔드 개발자이자 실무형 AI·자동화 설계자, 지식관리 초입 단계 기록자”
스토리텔링 소재:
기술 블로그/잡지 기고 경험 → “전문성만이 아니라 공유 문화 지향”
스타트업·사이드 프로젝트 운영 경험 → “시작하고 끝까지 굴려본 실무형”
바이브 코딩 → “나만의 개발 철학이 있음”
핵심 문구 후보:
“AI와 자동화를 엮어 흐름을 만드는 개발자”
“바이브 코딩과 메타 기록으로 지속 성장하는 빌더”
“기술과 기록, 그리고 사람을 잇는 실무 설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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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와 배운 점
최종적으로 만든 브랜딩휠(한글이 꺠지게 나오네요;;)
# 🌱 Tejo 브랜딩 휠 완성
## 🎨 브랜딩 휠 시각 구조
🎤 "결과보다 실행을 먼저 하는 개발자"
📊 선언형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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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 🚀 기술과 도구를 엮어 흐름 제안 💎실용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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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jo /
\ "말보다 먼저 해보는 사람을 위한 /
"기술 기반 창작 실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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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기록 ✨ 실행이 문화가 된 세상 💎선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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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실행
🗣️ 보이스: ✅흐름·실험·기록 | 경험 기반 실행 | 감각적 기술
❌‘혁신’·‘성장’ 추상 | 완벽주의 문장 | 단편적 구호
🎨 감각: 블루(차가운 듯 따뜻한) | 힙합 리듬 | 반응성 UI 질감
🔄 실행접점: 📱디지털 | 📱SNS | 💬소통 | 🎨시각 | 📝콘텐츠 | 📦제품 | ⚠️위기
📊 KPI: 1개월[구축] | 3개월[정착] | 6개월[성과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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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랜딩 휠 세부 내용
### 🔴 CENTER - 브랜드 코어
🏷️ **브랜드명**: Tejo
🎯 **한줄 정의**: "말보다 먼저 해보는 사람을 위한, 기술 기반 창작 실험실"
💡 **브랜드 DNA**: 경험을 흐름으로 전환하는 실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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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G 1 - 브랜드 정체성
🚀 **미션**: 기술과 도구를 엮어 실용적인 흐름을 만들고, 기록과 실험을 기준으로 막막한 사람들에게 실행 가능 흐름을 제안한다.
✨ **비전**: 나의 경험과 시행착오에서 출발한 흐름이 창작 문화의 실행 기준이 되는 세상.
🎯 **해결 문제**: AI 도구는 많지만, 실용 흐름은 없다. 개발자가 오히려 소극적이다.
👥 **타깃**: 스스로 해보고 싶은데 막막한 사람. (너무 능숙하거나 너무 수동적인 층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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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G 2 - 핵심 가치
💎 **바이브 코딩**: 리듬과 감각을 가진 개발, 감성까지 설계한다.
💎 **실용 자동화**: AI와 자동화를 쓸 수 있는 흐름으로 연결한다.
💎 **메타 기록**: 과정을 추적·정리해 말보다 흐름을 남긴다.
💎 **선별 공유**: 해봤거나 해보고 싶은 가치만 공유한다.
💎 **완결 실행**: 아이디어에 그치지 않고 끝까지 굴려 결과를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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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G 3 - 브랜드 언어
🎤 **슬로건**: "결과보다 실행을 먼저 하는 개발자"
📊 **전략**: 선언형 (실천 중심 태도 강조)
❓ **핵심 질문**: "무언가를 완벽히 준비하지 않아도, 일단 해보는 게 맞을까?"
💝 **목표 감정**: 용기 · 실천 의지 · 자기 신뢰
🏷️ **네이밍**: Tejo = “던지다(throw)” → 실행을 먼저 던지는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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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G 4 - 브랜드 보이스
✅ **DO**: 흐름/실험/기록 중심 언어 | 경험 기반 실행 표현 | 기술을 감각으로 번역
❌ **DON’T**: 추상적 단어(혁신/성장) | 완벽주의적 단정문 | 단편적 구호형 문장
🎨 **감각**: 시각[차가운 듯 따뜻한 블루] | 청각[부드러운 힙합 리듬] | 촉각[반응성 좋은 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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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G 5 - 실행 접점
📱 **디지털**: GitHub README → “완벽하지 않아도 먼저 실행했습니다” 표기
📱 **SNS**: “이 글 보고 해봤습니다” 실행 시리즈 콘텐츠
💬 **소통**: 블로그/강연 → “~해봤더니” 실행 기반 말투
🎨 **시각**: 초가을 톤 블루 + UI 반응성 느낌 유지
📝 **콘텐츠**: 실행 로그 / Flow Log 템플릿 / 월간 실행 리포트
📦 **제품**: 실행 중심 프로젝트 아카이브 제공
⚠️ **위기**: 결과 부족 지적 시 → “실행→공유→개선” 원칙으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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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G 6 - 성과 측정
📊 **1개월**: 콘텐츠 4건 | 언어 적용률 90% | 체류시간 1분30초+
📊 **3개월**: “해봐야겠다” 반응 50%+ | 콘텐츠 공유 5건+ | 태그 클릭률↑
📊 **6개월**: 재방문율 30%+ | 협업 제안 월 1건+ | 구독 전환율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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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랜딩 휠 검증 결과
**수직 일관성**: 6/6
**수평 일관성**: 6/6
**차별화**: 4/5
**완성도 등급**: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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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각화 가이드
**컬러**: Primary[블루(차가운 듯 따뜻한)] | Secondary[그레이·화이트] | Accent[초가을 오렌지톤] | Neutral[라이트 그레이]
**비율**: Center15% | Ring1-2 각15% | Ring3-4 각20% | Ring5-6 각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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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활용 체크리스트
### 신규 프로젝트 시 (4단계)
□ 가치 부합성 (RING 2) □ 보이스 일치성 (RING 4)
□ 실행 연결성 (RING 5) □ KPI 연계성 (RING 6)
### 팀 브리핑 시 (7분 30초)
□ CENTER 소개 (30초) □ 정체성/가치 (2분)
□ 언어/보이스 (2분) □ 실행/측정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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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성!**
이제 Tejo는 **“실행을 먼저 던지는 개발자 브랜드”**로, 모든 활동이 일관된 브랜딩 휠 위에서 움직이게 됩니다.
단계별로 진행하면서 계속 대화를 주고 받으면서 만들어보았는데 생각보다 내가 정말 어떻게 퍼스널 브랜딩으로 만들고 싶은게 뭔지 어려웠어요. 그래도 그나마 이림님의 gpts 가 도움이 많이 됬어요.
일단 최대한 원하는 방향으로 해보았는데 브랜딩 잡는게 시간이 걸리는 작업인 만큼 스터디 진행하면서 계쏙 수정하고 가다듬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