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렁뚱당 PRD 작성, 그리고 웹페이지 생성 시도기 🛠️
소개
오늘은 두 번째로 참여한 모각코에서, 사실상 처음으로 제대로 된 작업을 해봤어요. 지난번에는 그냥 멍하니 듣기만 하다 끝났는데요 😅 이번에는 직접 **PRD(Product Requirement Document)**를 작성해보는 도전을 했습니다.
사실 PRD 이후에는 TRD나 투두리스트도 만들어야 하는데, 아직 개념이 익숙하지 않아서 그냥 "PRD 넣고 웹페이지 만들어줘"라는 프롬프트로 바로 돌려봤습니다.
진행 방법
처음엔 그냥 막연하게 "PRD 넣고 웹페이지 만들어줘"라고 GPT에게 요청했어요. 그런데 결과가 느릿느릿 나오는 걸 보니, 뭔가 잘못된 걸까 걱정되더라고요. 그래서 급하게 **윈드서퍼(https://windsurfer.ai)**라는 AI 서비스에도 같은 내용을 넣어보았습니다.
사용 도구:
GPT (ChatGPT)
윈드서퍼
옵시디언 + GPT 플러그인
사용 프롬프트:
PRD를 아래와 같이 작성했어. 이걸 기반으로 웹페이지를 만들어줘.PRD 작성 중 겪은 일:
처음이라 항목도 헷갈리고 빠진 게 많았어요.
웹페이지 결과물은 두 도구 모두 잘 나왔지만, PRD 내용에 오류가 많다는 점도 함께 드러났어요.
PRD 수정 방법:
옵시디언 메모 프로그램에 GPT를 연결해서, 헷갈리던 항목들을 바로바로 편집하고 보완했어요.
이 방식 덕분에, 기존 PRD를 다시 짜는 데 시간도 절약되고 훨씬 직관적으로 수정할 수 있었어요.
결과와 배운 점
처음 해보는 PRD 작성이라 많이 헤맸지만, 직접 해보니까 구조나 흐름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어요.
GPT만 믿고 돌리기보다, 결과가 이상할 땐 다른 툴도 병행해서 써보는 게 좋다는 걸 배웠습니다.
PRD 작성 시에는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 하지 말고, 틀려도 일단 써보는 게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요.
옵시디언 + GPT 조합이 생각보다 강력해서, 초안 작업이나 빠른 수정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
추신
모각와서 모르는 부분을 여러분들께 물어보며 진행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윈드서퍼 작업
커서 작업
커서 작업
커서 작업
옵시디언 편집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