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에 활용할 논문 위키 만들어보기

논문 관리 시스템 도입 배경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부동산 관련 회사에서 기획자로 일하고 있는데, 부동산 시세 관련 연구 논문·특허 PDF 약 80편 정도를 로컬 컴퓨터에 저장해 놓은 상황이고, 필요할 때마다 "한강 조망 프리미엄이 일조권보다 얼마나 큰가?" 같은 걸 확인하려면 매번 여러 논문을 다시 뒤져야 했음.

그래서 1주차 강의 자료를 응용해, 논문 PDF를 넣으면 분류·요약·검수해서 쌓고, 한국어로 질문하면 근거와 출처 페이지까지 달아 답하는 개인 지식베이스를 만들기로 하였음. 요구사항은 간단하게 "쌓여있는 논문들을 넣으면 검수기가 요약하고 수치를 거짓말하지 않고 제공할 수 있도록" 하였음.

논문 관리 시스템 구축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Tip: 사용한 프롬프트 전문을 꼭 포함하고, 내용을 짧게 소개해 주세요.

Tip: 활용 이미지나 캡처 화면을 꼭 남겨주세요.

Tip: 코드 전문은 코드블록에 감싸서 작성해주세요. ( / 을 눌러 '코드 블록'을 선택)

클로드 코드를 사용 (터미널에서 작업 후 남기지 않고 종료하여 전문이 없음) 강의자료와 앞서 설명한 요구사항을 그대로 넣고, 업무에서 활용할 수 있을만한지도 추가 질문함. 클로드코드는 답변으로 "그대로 사용하기는 어려우며, 그 이유로 '모든 논문이 한국어로 되어 있는 점'을 들었고 특허문서, 학위논문, 학술지 등 다양한 형식이 섞여있으므로 taxonomy 파일을 변경해 잘 분류해야겠다"고 자체적으로 추가확인해줌.

논문 관리 시스템 구축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을 알려주세요.

과정 중에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나요?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나요?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회사의 개발자 동료도 관심을 보여 동일하게 작업하였는데 그는 본인의 프로젝트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으므로 동료에게 추가적인 질문 없이 그대로 작업해주었음. 실제로 taxonomy 작업 등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고 확인해보니 알아서 기획자(본인)가 수정하라는 코멘트를 달아 작업을 끝냄.

본인의 클로드는 지속적으로 업무를 함께해왔기에 맥락 및 정보를 가지고 있어 (업무 노션에 연결됨) 본인에게 맞게 taxonomy라든지, 본인이 선호하는 답변 방식을 따라(클로드에게 정확한 수치만을 제공받는 것을 선호함, 그 이상으로 앞서 제안하는 것을 비선호함) 커스텀해주려고 한 점이 시사할 만한 부분이라고 생각됨.

아쉬운 점은 자체 리서치 기능을 붙이지 못하여 추후 개선점으로 남겨둠.

도움 받은 글

참고한 지피터스 글이나 외부 사례를 알려주세요.

(내용 입력)

1
밀어주고 끌어주는

온·오프라인 AI 스터디

AI로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하실 분만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