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기 웹서비스 만들기] AI 북 큐레이션 서비스 만들기

소개

Antigravity 로 간단한 서비스를 개발해보는 것이 목표입니다. 서비스는 뭘 할까 생각하다가 수강생과 제가 만든 AI 북 큐레이션을 해보려고 합니다.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Gemini로 기획

Antigravity로 바이브코딩

github 버전 관리 및 저장소

Vercel 호스팅 및 배포

Google Analytics 방문자 분석

hotjar 사용자 행동 분석 (아직 연결하지 못했어요)

Tip: 사용한 프롬프트 전문을 꼭 포함하고, 내용을 짧게 소개해 주세요.

✅ Gemini 기획

먼저 gemini 에게 제가 만들고 싶은 것을 설명하고 차근차근 기획해봅니다.

검정색 배경에 한국어 텍스트

이렇게 물으니 아래처럼 상세하게 기획하고 필요한 것을 질문해줍니다.

삼성 갤럭시 S7 한국어 버전 스크린샷
한국어 텍스트가 있는 검은 화면

몇 단계의 질문을 거치는데요 너무 방대한 작업이 되는 것은 작게 최소로 진행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아래처럼 Antigravity 로 전달하기 위한 작업도 Gemini 에게 같은 채팅에서 지시해요.

긴 대화 끝에 최종은 아래입니다。

✅ Antigravity 바이브코딩

Gemini가 준 기획을 Antigravity 에 그대로 붙여 넣으니 Thinking...이 한참 돌아가고 Task, Implementation Plan 등이 문서로 나오고, 소스 파일도 몇개가 생겨요.

이것은 Antigravity 가 만든 Task.md 파일입니다. md 파일에 마크업으로 중간중간 필요한 가이드, 구현 상세 스펙 등을 만들어줘서 좋네요. 진행중 나오는 Accept 등은 간단한 질문을 읽어보고 다 accept 해줍니다.

완료되었다고 하는데 확인 방법을 모르겠다면 또 물어봅니다.

그래도 모르겠으면 Antigravity 에서 대화가 넘 길어지니 Gemini로 다시 가서 이 내용으로 물어봐요.

✅ Vercel 배포

Antigravity 에서 뭔가 서비스를 계속 개선하려고 해서 일단 스터디장님의 가이드대로 vercel 로 배포하고 구글 애널리틱스, hotjar 까지 연결을 시도해보려고요.

Vercel 사이트에 들어갔다가 뭔말인지 모르겠어서 Antigravity 로 다시 와서 해달라고 해요.

그럼 멋진 Antigravity 가 아래처럼 Deploy Guide.md로 가이드 문서까지 만들어주네요. 가이드 문서는 계속 작업하면서 업데이트가 됩니다.

이 과정에서 GitHub을 연동하고 Vercel 에서 다시 연결해야 하더라고요. (1주차 스터디장님의 유튜브를 다시 봤어요)

아래는 GitHub 화면입니다. 잘 모르겠다면 역시 Antigravity 나 Gemini에게 물어봅니다.

✅ Google Analystics 연동

한국어 웹사이트 스크린샷

Google Analystics에 Project를 만들고 Tag Code를 달아야 합니다. Tag Code가 나오면 Antigravity 에게 다시 시켜요.

✅ 마지막으로 Hotjar 연결

Hotjar 는 스터디때 보여준 화면하고 달라서 아직 연동하지 못했어요. Hotjar 스크립트를 추가하고 Hotjar 사이트에서 연결해야 하는거 같은데 며칠사이 웹사이트 메뉴가 바뀌었나봅니다. 요건 2주차 스터디에서 해결하기로..

그리고 Hotjar 를 연결하려고 스크립트를 추가하면 소스코드가 바뀌므로 GitHub 에 다시 올리고, Vercel 에서 다시 배포해야 합니다. 이것도 Antigravity 와 Gemini 에게 물어가면서 해요.

✅ 마지막 과정 정리도 Antigravity 에게 시켜요.

이 모든 과정에서 사용된 도구들을 정리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전체 맥락을 알고 있는 Antigravity 에게 아래처럼 시킵니다.

그럼 역시 md 파일로 가이드 문서를 뚝딱 만들어줘요.

한국어 텍스트가 있는 검은 화면

결과와 배운 점

https://soyuzbookanti.vercel.app/book/1

결과물 사이트입니다. 아직 갈길이 멀지만 저와 수강생이 만든 AI 사례를 여기에 큐레이션 하고 싶어요. 어쩌면 매 강의마다 Padlet 쓰는 것을 이걸로 대체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을 알려주세요.

AI와 대화할때 맥락을 유지하려면 적절히 여러 AI를 사용하는 것이 유리해요. 기획은 Gemini 에게 코딩은 Antigravity 에게 배포 등은 맥락에 따라 적절히 물어보면 더 쉽습니다.

최종 정리도 Antigravity 에게 시키니 깔끔하게 정리해줍니다.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참고한 지피터스 글이나 외부 사례를 알려주세요.

제가 이 서비스를 만들게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에 다시 기록했습니다.

https://blog.naver.com/bingomijin/224153214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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