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코드로 에어테이블에 치과재고관리 시스템 만들기

닿님의 설명에 끌렸고, 무엇보다 ‘뽀짝이’라는 이름이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
이런 이끌림 덕분에 자연스럽게 스터디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 근무 환경에서는 자동화가 다소 거리가 있다고 생각해왔습니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니, 단지 아이디어가 없었을 뿐
지금까지 수동으로 해오던 일들 역시 충분히 스마트하게 자동화할 수 있고,
AI의 도움을 받아 훨씬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발상이 쉽게 떠오르지 않는다는 점이 오히려 더 큰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에어테이블과 연결해보라’는 안내를 받고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던 중,
치과 병·의원에서 실제로 수요가 있는 ‘치과 재고관리’를 주제로
클로드 코드를 활용해 직접 만들어보았습니다.

단계별 과정을 정리해보려 했는데,
제품명·단가·회사명으로 구성된 3열의 엑셀 파일을 업로드하자
자동으로 카테고리까지 분류된 에어테이블이 생성되는 모습을 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이 경험 하나만으로도 큰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했습니다.

아직은 활용이 익숙하지 않지만,
조금 더 능숙해진다면 훨씬 더 흥미롭고 의미 있는 결과들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다소 막막했지만,
닿님이 제공해주신 자료가 워낙 체계적으로 잘 구성되어 있어서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니 전체 과정은 매우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다음 주차에는 또 어떤 새로운 변화와 확장이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를 보여주는 스프레드시트의 스크린샷

추가: 클로드코드에서 나눈 대화창을 끄면 다시 볼수없는걸 몰랐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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