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요즘 챗GPT 앱을 만들고 있어요. 그런데 작업을 하다 보니…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안 드는 거예요 😓
피그마 메이크로 뚝딱뚝딱 디자인을 만들어서 GitHub에 올려놓고, 프로젝트에 클론까지 해봤지만 실제 화면에서는 어딘가 어색하고 손에 익지 않았어요. 그러다 문득, “그냥 이미지를 캡처해서 구현해주는 도구는 없을까?” 싶었죠.
그렇게 만난 게 바로 Pencil MCP였습니다. 제가 만든 디자인 캡처를 딱 넣었더니, 자동으로 컴포넌트를 인식하고, 배치하고, 색감까지 잘 잡아줬거든요 🧙
진행 방법
사용 도구
🖌️ Pencil MCP
🤖 Claude Code (바이브코딩 환경)
사용 과정
기존 디자인 캡처
아래는 제가 기존에 작업한 디자인을 캡처한 이미지입니다. 이걸 Pencil MCP에 넣었습니다.클로드코드에서 Pencil MCP연결 후, 샘플이미지 주 입
자동 구성 결과 확인
Pencil MCP가 만들어준 결과는 다음과 같아요. 컴포넌트도 잘 구분되고, 잘 표현해줬어요. 안에 들어가는 화장품 이미지들이 원본이랑 달라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좀 덜하긴 하지만, 그건 사진을 교체하면 되니까 상관없구요뷰티 제품 페이지의 스크린샷
코드 추출 및 적용
Claude Code에서 코드 정리 & 앱 프로젝트에 반영
설치 팁 (윈도우 유저 필수!)
# Pencil.dev 접속 후
# 맨 아래까지 스크롤 ⬇️
# 'VSCode에 추가' 버튼 클릭하면 설치 가능
결과와 배운 점
디자인 구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진짜 줄었어요. 바이브코딩을 하다 보면 코드만 잘 나와도 뿌듯한데, UI가 마음에 안 들면 흐름이 끊기거든요 😢
Pencil MCP 덕분에 이제는 캡처 한 장이면 꽤 완성도 있는 UI 컴포넌트를 바로 생성할 수 있어서, 디자인 → 코드 전환 루틴이 훨씬 매끄러워졌습니다.
앞으로는 디자인 초안 → 캡처 → Pencil MCP → Claude 정리 → 앱 반영의 루틴을 적극적으로 활용해보려고 해요!
도움 받은 글
🖇️ https://pencil.dev (Pencil MCP 공식 사이트)
꼭 써보세요.. 대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