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MVP 웹앱과 랜딩페이지 개발을 위해 Cursor를 활용해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코드를 짜는 것이 아니라, 기획에서부터 구조화된 개발로 이어지는 과정을 직접 겪고자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Vooster, TRD 등 생소했던 개념을 접하게 되었고,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로 발전시키는 방법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진행 방법
✅ 사용 도구
Vooster
PRD (제품 요구사항 문서), TRD (기술 요구사항 문서)를 체계적으로 작성
팀 간 지식 공유와 초기 기능 명세 정리에 매우 유용
Cursor
AI 기반 코드 지원 도구로, 개발 생산성 향상에 도움
반복적인 코드 작성보다 기능 중심 개발에 집중 가능
Bolt
UI 뼈대 구성에 유리한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
Cursor보다 빠르게 페이지 구조와 시각적 요소를 잡을 수 있어 유용
✅ 학습한 개념 & 인사이트
TRD (Technical Requirements Document) 개념 이해: 시스템 구조, 기술적 범위, 리소스 산정 기준을 명확히 함
사례 발표자들을 통해 다양한 구현 방식과 문서화 접근법을 익힘: 단순 개발을 넘어 설계의 중요성을 깨달음
결과와 배운 점
중간 산출물 부족으로 전체 진행이 지체됨: 완성만을 바라보다 보니 실질적 진척이 어려웠음
반복된 시행착오를 겪으며 문서 기반 개발의 필요성을 절감: 처음부터 기능 설계와 명세를 정리하는 것의 중요성 체감
아직 뚜렷한 결과물은 없지만, 새로운 도구들과 개념을 익히며 확실한 기술 기반을 마련 중
배포 및 유지보수 전략 (확장)
🚀 마지막 주 기대 시나리오
기능 우선순위를 조정해 핵심 기능 위주로 MVP 배포
PRD/TRD 문서 최신화 및 코드 리팩토링 후 배포 준비
Bolt로 구성한 프론트 UI는 Vercel 또는 Netlify를 통해 빠르게 배포 가능
도움 받은 글
Vooster 공식 문서
사례 발표자들의 PRD/TRD 문서 예시
마무리 메시지
👉 "멈추지 않고 늦더라도 해보는 것이 중요함."
🛠️ 안정화 및 유지보수 방안도 고민하게 됨.
시행착오가 많은 만큼 배우는 것도 많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결국 나중에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경험이 되리라 믿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