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AI 취업공고 알리미

소개

전문대학이기에 학생들 취업지도가 중요. 취업시즌에 중요한 국가시험 일정이 겹쳐서 최대한 취업정보를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학생들이 정보를 찾아 헤매는 시간을 줄이고 공부에 집중하게 하고 싶음.(공부에 집중은...안하겠지만...여튼 목적은...그래요...)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playMCP 를 클로드코드에서 실행.

매일 아침 9시 자동 실행 -> 사람인 검색 -> 카카오 나챗방 전송 파이프라인 구축

--> 토큰 아끼기 위해서 다른 LLM을 활용해서 설계를 해보고 프롬프팅 할걸 하는 후회를 했습니다. 자꾸 창에다가 궁금한거를 막무가내로 묻고 코딩하게 되네요.

한국어가 포함된 앱의 스크린샷

-> 테스트로 발송해봅니다.

한국어 문자 메시지 앱 스크린샷

--> 너무 잘 발송되었어요. 감격감격!! 근데 건수만 나오다뉘... 이래서 처음 설계를 제대로 해서 프롬프팅 했어야 했는데 자꾸 까먹고 대화하려고 하는 저의 부족한 AI실력 ㅠ.ㅠ 내 토큰......ㅠ.ㅠ

그래서 신입 전용 공고로만 추천해주고, 어제 새로 올라온 공고로만 해달라고 했습니다.

매일 아침 9시에 받을 예정이기에 굳이 중복할 필요없으니 새로 올라온 공고에 대한 정보를 얻으면 될것같아서요. 이 부분도 추후 필요하면 얼마든지 수정할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 개선된 발송 테스트

휴대전화에 있는 한국어 문자 메시지 스크린샷

각 취업처에 대한 정보도 얻고 싶은데 그럼 분량이 너무 많아지는듯 하여 이메일 초안을 상세 데이터 저장소로 활용하고 카카오톡 알림만 받는 형식으로 수정, 훨씬 마음에 들어요. 아침마다 학생들에게 전달만 해주면 될것같아요.

구글시트 API를 직접 연동할수도 있겠지만 굳이...그날그날 정보 받아서 전달만 하는것으로 충분하여 굉장히 빠른시간내 손쉽게 파이프라인 구축해서 기쁩니다.

결과와 배운 점

playMCP 도구가 여러개 있는데 나에게 유용한 도구가 무엇일지, 그 도구를 어떻게 활용하는게 좋을지 아이디어가 중요한것같아요. 늘 하는 말이지만 방법이 어려운것보다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을 만들지 이게 중요한듯!!!

뭐든지 직접 시도해보는 것이 배움에 있어서 가장 좋은 방법이다. 지피터스는 이 점에서 사례글을 꼭 작성해야 하기에 무엇이든 조금이라도 시도하게 하고 시도하면서 많은 배움을 주는 것 같다.

도움 받은 글 (옵션)

버디이신 테크권님의 playMCP 설명을 듣고 playMCP를 처음 알게 되었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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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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