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데이터베이스 설계하기

소개

대표적인 노코드 툴인 버블로 평소에 구상해오던 아이디어를 만들어보고 싶어서 버블을 배우는 과정에 있다.

진행 방법

그동안 사용해왔던 노코드 랜딩페이지 툴들과는 다르게,
버블은 데이터베이스를 설계해야한다는 점이었다.

처음으로 IT 서비스에 필수적인 데이터베이스의 존재에 대해 알게 된 순간이었고,
다혜님 도움을 받아서 데이터베이스 구조를 하나하나 살펴보았다.

그렇게 살펴본 데이터베이스 구조를 ChatGPT의 도움을 받아서
다시 한번 정리해보았다.

한국어로 인물의 이름을 보여주는 테이블

결과와 배운 점

이제 실제로 버블에서 해당 데이터 타입과 필드들을 입력해보면 더욱 와닿을 것이고
어느 부분에서 오류가 발생하는 지도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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