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Personal OS를 설계하면서

Personal OS 설계 소개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 AI 대화와 업무 산출물을 개인적 대화와 분리하고, 전략·교육·연구·컨설팅·사업화 자산으로 정제하여, Claim Bank / Framework Bank / Template Bank / Case Bank에 축적하고, 필요할 때 LecturePilot, Senior Harness Coach, Proposal Director, Research Analyst, Critical Reviewer 같은 하위 모듈을 호출해, 책·강의·제안서·논문·컨설팅 보고서·GPTs 도구로 전환하는 모듈형 개인 인텔리전스 운영체계를 구축하려는 시도입니다.

    1. 선생님의 AI 활용이 이미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섰기 때문

    2. 책·강의·컨설팅·연구·사업화 프로젝트가 병렬로 많기 때문

    3. AI가 과거 맥락을 잘못 기억하면 편향이 생기기 때문

    4. 반복 산출물을 재사용 가능한 자산으로 바꿔야 하기 때문

    5. 선생님의 핵심 경쟁력이 ‘콘텐츠 양’이 아니라 ‘구조화된 판단과 실행 설계’에 있기 때문

    6. 궁극적으로 AX 전략가로서의 지식, 브랜드, 사업모델을 하나의 체계로 연결해야 하기 때문

도구 활용과 프롬프트 사용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ChatGPT, Gemini, Claude에게 다음의 동일한 질문을 하고 '그동안 AI랑 대화했던 대화 내용을 바탕으로 나에게 필요한 아키텍처 설계를 해줘. 개인적인 대화는 제외하고 OS 구조를 제안해줘.' 답변을 받아 서로 비교하여 나만의 OS 에이전트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3개 모두 서로 다른 내용으로 답변하고 제안하였습니다. 그 이유로는 사용기간, 사용량/빈도, 사용 상황(상황에 맞는 모델을 사용), 각 모델이 붙잡은 ‘주 사용자’와 ‘핵심 문제’가 달랐기 때문이라고 분석되었습니다.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을 알려주세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에이전트 설계는 단순히 프롬프트를 잘 쓰는 일이 아니라, 나의 반복 업무와 사고방식을 구조화하는 일이라는 점을 배웠다. 나만의 꿀팁은 하나의 AI에 모든 역할을 맡기기보다, 목적에 따라 총괄 OS와 하위 모듈을 나누어 활용하는 것이다.

과정 중에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나요?

처음에는 나에게 맞는 하나의 만능 에이전트를 만들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강의, 연구, 컨설팅, 제안서, 사업기획 등 업무 범위가 넓어 초점이 흐려졌다. 이후 각 모델의 답변 차이를 비교하며, 역할별 모듈로 나누는 방식이 더 적합하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나요?

앞으로는 설계한 OS를 실제로 운영 가능한 시스템으로 구현하는 데 도움이 필요하다. 특히 Claim Bank, Framework Bank, Template Bank, Case Bank를 구축하고, LecturePilot, Proposal Director, Research Analyst 등 하위 모듈별 프롬프트와 평가 기준을 구체화해야 한다.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앞으로는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 단계에서 끝내지 않고 실제 사용하는 개인 인텔리전스 OS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먼저 Doctor JO AI OS Charter를 작성하고, 지식 자산 은행을 구축한 뒤, 제안서·강의안·연구자료 제작 등 반복 업무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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