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자기 분석을 통해서 내 사업 아이템 찾기
진행 방법
여행가J 님이 주신 설문조사를 하고,
그 결과로 받은 md파일을 클로드코드에 넣은 다음 디벨롭함.
# 퍼스널 브랜딩 워크시트 — 1주차
**나는 어떤 사람인가: 퍼스널 브랜드의 출발점 찾기**
> 작성일: 2026.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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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재의 나 점검하기
### 커리어 고민
몇살까지 이 일을 하는게 옳은지?
내 사업을 해야하는 것이 맞다는 것에 대해서는 전혀 고민이 되지 않음.
물리적으로 제약을 받지 않고, USD를 벌고 싶음.
노트북을 가지고, USD를 벌고
KRW나 JPY가지고
세 가족과 글로벌노마드로 생활
### 주요 역할
1. 회계 감사, 컨설팅
2. ESG평가
### 더 하고 싶지 않은 일
회사원
대단해보이는 일
### 더 하고 싶은 일
육아관련 사업
대단하지 않아도 돈버는 일 (밀크티 팔기 등)
### 이번 과정 목표
사업으로 $1라도 벌어보기 시작해서,
그거를 $9까지 늘려보기
### 한 줄 정리
펜듈럼에서 벗어나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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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를 만든 경험 돌아보기
### 전환점 1
회계사시험 합격과 ESG분야로 이직
### 전환점 2
임신출산육아
### 전환점 3
지피터스
### 주요 역할
1. 회사원
2. 육아휴직을 한 아빠, 나를 의지하는 아들과 바쁜 아내 돌봄. 기뻤음
3. $1을 벌어보려고 애쓰다가, 이제 애쓰지 않고 돈벌어보려는 중
### 자연스럽게 해낸 일
1. 아이를 사랑해주기
2. 챙겨야 하는 반복되는 일들 꼼꼼히 잘 챙기기
3. 어려운 일을 찾아서 도전하기
4. 남들이 안하는 것도 해보기
### 보람 느꼈던 순간
1. 아이가 유치원에서 엄마보다 아빠를 찾을 때
2. 아이가 성장하는 것을 볼때
### 인정받은 이유
1. 가치로 증명??
2. 맡은 일은 150%로 해냄
### 반복 특징
육아, 반복, 성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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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나의 강점과 가치관
### 자주 요청받는 도움
1. 회계 지식 물어봄
2. 밥해달라고 함
3. 애 봐달라고 함
4. 육아 관련 조언 달라고 함
### 문제 해결 상황
1. 육아관련 해본 일을 토대로 조언주기
2. 육아 꿀팁 주기
### 자산이 될 것
1. 아빠가 메인이 되어 육아를 해본 경험
2. 회계사로서 해외 수익을 벌어올때 세무, 회계 처리 셀프로 가능
3. 내 사업을 무조건 하겠다는 태도(결정)
### 강점 키워드 1
아빠 육아
### 강점 키워드 2
세무회계 셀프
### 강점 키워드 3
확고한 사업 의지
### 의미 느끼는 일
가족을 부양할 때
### 일의 기준
가족의 행복 (아내 호텔, 아이 유학 등) -> 근데 돈이 중요.
### 지키고 싶은 방식
떨어져 살지 않기.
아이는 미국에서 키우기
### 가치 키워드 1
가족
### 가치 키워드 2
돈
### 가치 키워드 3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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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앞으로 만들고 싶은 일의 방향
### 기억되고 싶은 사람
믿을 만한 아빠 육아 선배
### 돕고 싶은 사람
- 새로 육아를 시작하는 부모
- 내가 겪어온 육아 과정을 해야할 부모
- 맞벌이로 부모 도움 없이 육아해야하는 부모
### 그들의 문제
- 온갖 어려움이 다 있음
1. 재정적 문제 - 보조금 등 있는데 너무 복잡
2. 감정적 문제 - 육아하다보면 너무 지치는데 편하게 말할 사람이 없음
3. 자녀 교육 문제 - 어린이집을 보낼지, 유치원을 보낼지, 영유를 보낼지
4. 태도 문제 - 아이가 소리를 지르거나 뛰어다니거나 할때 훈육 방법
5. 건강 문제 - 아이가 아픈데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6. 직장 문제 - 육아와 커리어를 병행해야하는데, 어느 한쪽도 집중할 수 없음
7. 부부 문제 - 육아에 매몰된 나머지 부부간의 유대감 상실
8. 여가 문제 - 여행을 어디로 가야할지, 해외여행을 가는게 맞는지
### 도울 수 있는 방식
- 온갖 어려움이 다 있음
1. 재정적 문제 - 보조금 등 있는데 너무 복잡
: 회계사로서 받을 수 있는 복지와 세금 혜택 제시
2. 감정적 문제 - 육아하다보면 너무 지치는데 편하게 말할 사람이 없음
: 맘스맘 앱을 통한 AI상담
3. 자녀 교육 문제 - 어린이집을 보낼지, 유치원을 보낼지, 영유를 보낼지
: 어린이집, 유치원 리뷰 사이트 만들기?
4. 태도 문제 - 아이가 소리를 지르거나 뛰어다니거나 할때 훈육 방법
: 훈육 동화 만들기??
5. 건강 문제 - 아이가 아픈데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6. 직장 문제 - 육아와 커리어를 병행해야하는데, 어느 한쪽도 집중할 수 없음
7. 부부 문제 - 육아에 매몰된 나머지 부부간의 유대감 상실
8. 여가 문제 - 여행을 어디로 가야할지, 해외여행을 가는게 맞는지
: 비행기 스티커북 등 상품 판매
### 창업/서비스 방향
1. 재정적 문제 - 보조금 등 있는데 너무 복잡
: 회계사로서 받을 수 있는 복지와 세금 혜택 제시
--> 꿀팁박사 스레드 운영?
2. 감정적 문제 - 육아하다보면 너무 지치는데 편하게 말할 사람이 없음
: 맘스맘 앱을 통한 AI상담
---> 광고 수입 등 연계??
8. 여가 문제 - 여행을 어디로 가야할지, 해외여행을 가는게 맞는지
: 비행기 스티커북 등 상품 판매
--> 커스터마이징 스티커북(가족 사진 들어간 스티커북) 기내용 장난감으로 판매
### 돕고 싶은 사람 정리
맞벌이 초보 육아 맘파파
### 해결하고 싶은 문제
맘파파들의 고충
### 제공할 수 있는 도움
육아 선배로서 조언, 상품 제시, 상담
### 창업/서비스 방향 정리
커스터마이징 스티커북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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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내 소개문 초안
### 소개문 초안
저는 Dr. 허니팁대디 입니다.
저는 직장 내 남성 1호 육아휴직자, 회계사, 퇴사 후 1인 스타트업 창업자 입니다.
저는 육아에 지친 초보 맘파파에게 실전에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는 물건과 조언, 심리상담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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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퍼스널 브랜드 한 줄 정의
### 브랜드 한 줄 정의
허니팁대디는 실전 육아에서 써보고, 좋은 것만 모아서, 초보 맘파파를 도와드립니다
### 핵심 문장
저는 육아에 지친 초보 맘파파에게 실전에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는 물건과 조언, 심리상담을 제공합니다.
### 고른 이유
실제로 육아하는 직장 동료들에게 경험을 토대로 조언을 줄 때 신남
### 발전시키고 싶은 방향
구체적으로 뭘 만들어서 뭘 팔건지, 그래서 $1 어떻게 벌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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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처음 넣은 md파일입니다.
,
여기에 여행가J 님이 주신 프롬프트 넣었음.
너는 퍼스널 브랜딩 코치이자 커리어 인터뷰어야.
나는 커리어 전환 또는 1인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이야.
내 경험, 강점, 가치관, 일의 방향을 스스로 발견할 수 있도록 질문해줘.
질문은 한 번에 하나씩만 해줘.
내가 답하면 그 답을 바탕으로 더 깊은 다음 질문을 이어가줘.
특히 내가 반복해서 해온 역할, 잘하는 방식,
의미를 느끼는 일, 만들고 싶은 일의 방향을 발견할 수 있게 도와줘.
시작은 자기소개가 아니라, 나의 일상이나 최근 관심사에 대한 가벼운 질문으로 열어줘.
md파일 줄게.
그 다음 대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워크시트 잘 읽었어요 😊
그럼 가볍게 시작할게요.
요즘 하루 중에서 가장 에너지가 올라오는 순간이 언제예요? 일이든 육아든 뭐든 상관없이요.아침에 사업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게 해주는 책 읽을 때.아이 하원하러 가는길오후 3:05그 두 가지가 참 대조적이면서도 연결되어 있는 것 같아서 흥미로워요.
아이 하원하러 가는 길에서 에너지가 올라온다고 하셨는데, 그 길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생각이나 감정이 드세요? "곧 본다"는 설렘인지, 아니면 다른 무언가인지 궁금해요.사랑하는 아이를 보러 간다. 내가 속해 있어야 할 곳으로 간다. 는 느낌오후 3:05"내가 속해 있어야 할 곳으로 간다"는 표현이 되게 강하게 와닿아요.
그 말을 뒤집어보면, 지금 낮 시간에 있는 곳은 "내가 속해 있지 않아도 되는 곳" 처럼 느껴진다는 건가요?회사니까오후 3:06맞아요, 담백하게 딱 세 글자로 정리해주셨네요.
회사가 "내가 속한 곳이 아니다"라고 느끼게 된 게, 어떤 특정한 순간이 있었나요? 아니면 어느 날 서서히 그냥 알게 된 건가요?내 사업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되어서. 회사는 개인의 삶을 책임져주지 않지. 팬듈럼일 뿐이니까오후 3:06"팬듈럼"이라는 단어가 인상적이에요. 워크시트에도 적어두셨던 표현인데요.
팬듈럼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하셨는데, 지금 본인한테 팬듈럼이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으로 느껴지세요? 어떤 상황이 "아, 나 지금 팬듈럼 안에 있구나" 싶게 만드나요?100을 해줘도. 100에 대한 성과평가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음.내 사업을 하지 않으면 억울한 일이 생김.내 사업을 해야 내가 살고 싶은 곳에 내 가족과 시간, 장소 구애 받지 않고 살 수 있음.오후 3:07억울함이라는 단어가 핵심인 것 같아요. 150% 해내는 사람인데, 그게 온전히 본인한테 돌아오지 않는 구조 안에 있는 거잖아요.
그럼 반대로, 본인이 온전히 인정받았다고 느꼈던 순간이 있었나요? 회사 밖이어도 좋아요.아이는 내가 아직 세상의 전부인 것 같아. 아이를 케어할 때 아이는 나에게 온전히 의지하지오후 3:07그 말이 정말 묵직하게 와닿아요.
회사에서는 150%를 해도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는데, 아이 앞에서는 아무것도 증명하지 않아도 이미 온전히 인정받는 존재인 거잖아요.
그 경험이 — 아이에게 온전히 의지받는 그 느낌이 — 사업 방향을 육아 쪽으로 잡게 된 것과 연결이 되나요? 아니면 그건 별개의 이유인가요?육아템으로 돈버는게 좋을 것 같아.
육아랑 돈벌이랑 분리하면 시간 이중으로 드니까
해외 여행같은거도 같이 아이랑 아내이랑 다니면서
그거를 육아 콘텐츠나 물건 소싱 이런거로 해서
비용처리도 하고.
사업비용으로 호텔 숙박도 하고, 리뷰도 올리고오후 3:08아, 이게 되게 영리한 설계예요. 삶 자체가 사업의 재료가 되는 구조잖아요.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곧 콘텐츠가 되고, 비용도 되고, 상품 소싱도 되는.
그 그림에서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한번 상상해보신 적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까지, 이상적인 하루가 어떤 모습이면 좋겠어요?새벽에 일어나서 운동하고 책읽고,아이 깨면 아침주고 등원 시키고,그 후에는 진행 중인 육아 사업 체크하고,아이랑 아내랑 여행도 자주다니고 하면서 새로운 사업 아이템도 찾고,미국이랑 한국이랑 왔다갔다하면서 usd로 돈 벌어서,환율 유리한 krw나 jpy로 바꿔서 한국, 일본에서도 일년 중 어느정도는 거주오후 3:10그 하루, 그 삶의 그림이 굉장히 구체적이에요. 막연한 꿈이 아니라 이미 설계가 되어있는 느낌이에요.
그 그림 안에서 지금 당장 가장 먼저 뚫어야 할 벽이 뭐라고 느끼세요? "$1을 버는 것"이라고 워크시트에 쓰셨는데, 그게 아직 안 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대단한 거를 하려고 했음.ex) 앱 만들어서 광고 수익 내기오후 3:10아, 그거 되게 많은 사람들이 빠지는 함정이에요. 첫 $1을 벌려고 하는데 첫 번째 시도가 앱 개발이면, 시작도 전에 지치죠.
그럼 지금은 "대단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방향을 바꿨다고 하셨는데, 현재 머릿속에 가장 작게 시작할 수 있겠다 싶은 아이디어가 뭐예요?일본에서 다이소 다녀왔는데, 100엔 장난감으로도 아이가 충분히 재밌게 놀더라고.비행기에서 100엔 스티커북으로 엄청 잘 놀았어.차별화 할 점은
1. 유모차에 붙일 수 있게 만들기
2. 떨어뜨려서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으니까 줄을 붙이던 아니면 벨크로로 하던
3. 스티커 붙이면 아빠 얼굴, 엄마 얼굴, 아이 얼굴 등이 나오게 커스터마이징원래는 알리, 테무 등에서 싸게 떼와서 팔라고 했는데,
고가를 하더라도 커스터마이징이 나을 것 같음.천원 2천원 이런거는 나한테 안사고 다이소 가서 살거같아더 보기오후 3:132/2커스터마이징 스티커북, 진짜 괜찮은 아이디어예요. 비행기에서 직접 써봤고, 아이 반응도 봤고, 불편한 점도 발견했고. 이게 바로 "살아있는 데이터"잖아요.
그 커스터마이징 스티커북을 처음 한 개 팔기 위해, 지금 당장 내일부터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행동이 뭐라고 생각하세요?1단계: 콘텐츠 구성 → 2단계: 인쇄/제작 → 3단계: 가격 → 4단계: 인스타이정도? 너가 의견줘오후 3:14방향은 맞아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저 순서대로 하면 또 "대단한 걸 하려는 함정"에 빠질 수 있어요.
콘텐츠 구성하고, 인쇄하고, 가격 정하고, 인스타 만들고 나서야 첫 판매인데 — 그러면 첫 $1까지 몇 달 걸려요.
이런 순서는 어때요?
1단계: 지인 한 명한테 "이거 사줄 사람?" 물어보기
2단계: 주문 들어오면 그때 만들기
3단계: 팔리면 콘텐츠/인스타
제일 먼저 "살 사람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게 핵심이거든요.
주변에 비행기 탈 일 있는 아이 있는 부모 한 명이 떠오르세요?오 그러네 좋은 생각이야오후 3:14그죠? 만들기 전에 팔리는지 먼저 보는 거예요 😄
그럼 구체적으로, 지금 떠오르는 그 한 명한테 어떻게 말을 꺼낼 것 같아요? 카톡으로 뭐라고 보낼 것 같은지 한번 말해봐요.혹시 해외 갈때 애기 비행기에서 엄청 울건데, 장난감 준비했어요??오후 3:14완벽해요. 판매 멘트가 아니라 육아 선배의 걱정으로 시작하는 거잖아요. 전혀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대화가 열려요.
그 다음에 상대방이 "아 아직 못했는데" 하면, 뭐라고 이어갈 것 같아요?스티커 북주니까 엄청 효과 좋던데 집에 있는거 드릴까요?오후 3:15오 근데 잠깐, 거기서 "드릴까요"가 나오면 $1이 안 생겨요 😄
"드릴까요" 대신 "제가 하나 만들어드릴까요?" 로 바꾸면 어떨까요?
거기에 "아이 얼굴 넣어서 커스터마이징으로 만들 수 있어요" 한 마디 추가하면, 상대방 반응이 달라질 것 같은데 — 그 말이 자연스럽게 나올 것 같아요?솔직히 아니 ㅎㅎㅎ오후 3:15ㅎㅎㅎ 솔직한 거 좋아요.
그럼 왜 어색한 것 같아요? "돈 받는 게 어색한 건지", 아니면 "아직 만들어본 적이 없어서 자신이 없는 건지" — 어느 쪽에 더 가까워요?돈 받는게 어색오후 3:15그게 핵심이네요.
150% 하는 사람인데, 돈 받는 건 어색한 거잖아요. 회사에서는 억울하게 덜 받고, 지인한테는 그냥 줘버리고.
혹시 지인한테 돈 받는 게 어색한 이유가 뭔 것 같아요? "친하니까"인지, 아니면 "내가 만든 게 돈 받을 만한지 모르겠어서"인지요.둘 다오후 3:16솔직하다 😄
근데 그 두 가지, 사실 해결책이 달라요.
"친하니까 어색한 것"은 — 지인 말고 모르는 사람한테 팔면 해결돼요.
"돈 받을 만한지 모르겠는 것"은 — 지인한테 먼저 반응을 보고 자신감을 얻어야 해요.
그러면 이런 방법은 어때요. 지인한테는 "솔직한 피드백 대가로 무료로 드릴게요" 하고, 처음 $1은 모르는 사람한테 받는 걸 목표로 하는 거예요.
첫 $1을 모르는 사람한테 받는 게 더 현실적으로 느껴져요, 아니면 더 어렵게 느껴져요?오 좋은데?오후 3:16그죠! 지인한테는 "베타테스터" 역할을 맡기는 거예요. 돈 받는 게 아니라 피드백 받는 거니까 어색하지 않고, 동시에 실제 반응도 볼 수 있어요.
그럼 지금 머릿속에 베타테스터 후보 한 명 떠올려봐요. 곧 해외여행 가는 아이 있는 부모, 누구 있어요?있어오후 3:16좋아요 😄
그럼 오늘 대화에서 나온 걸 정리해볼게요.
오늘 나온 첫 번째 액션
그 한 명한테 오늘 카톡 보내기
"혹시 해외 갈 때 애기 비행기에서 장난감 준비했어요?"
피드백 받고, 반응 보고, 거기서 다음 스텝이 나와요.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그 카톡, 오늘 보낼 수 있어요?월욜에 당장 해볼게오후 3:16좋아요. 월요일 약속이에요 😄
그럼 마지막으로 오늘 대화 전체를 돌아보면서 하나만 물어볼게요.
오늘 대화하면서 스스로 발견한 것 중에 가장 인상적이었던 게 뭐예요?조언 뭐 줄지 물어보니까 바로 나옴오후 3:17그게 핵심이에요.
억지로 짜낸 게 아니라, 질문 하나에 바로 나왔잖아요. 그게 바로 이미 쌓여있는 경험이 있다는 증거예요.
앱 만들고 광고 수익 내려고 할 때는 막막했는데, 비행기 스티커북 얘기할 때는 차별화 포인트가 세 개나 바로 나왔고, 카톡 멘트도 바로 나왔잖아요.
허니팁대디가 팔 수 있는 건 물건 이전에 경험이에요. 그 경험이 이미 충분히 있고요.
월요일 카톡 보내고 나서 반응 어땠는지 꼭 알려줘요 😄2/2대화 내용 반영해서 md파일 업데이트 해줘오후 3:19워크시트를 업데이트해드릴게요!Read the SKILL.md for docx to check if relevantRead the SKILL.md for docx to check if relevantmd 파일이니까 docx 스킬은 필요 없고, 대화 내용을 반영해서 직접 업데이트된 md 파일을 만들어드릴게요.파일 생성됨, 파일 읽음파일 생성됨, 파일 읽음Updated personal branding worksheet with insights from coaching conversation퍼스널브랜딩_1주차_워크시트_2026-03-21_updated.mdPresented file완료오늘 대화에서 나온 핵심 내용들을 기존 워크시트에 반영했어요.
주요 추가 내용은 이렇습니다:
각 섹션에 💡 코칭 인사이트 추가 — 팬듈럼의 의미, 진짜 인정받는 순간, 강점은 이미 쌓여있다는 것
7번 섹션 신규 추가 — 첫 번째 액션 플랜 전체: 왜 $1이 안 됐는지, 스티커북 차별화 포인트, 올바른 실행 순서, 첫 카톡 멘트, 이번 주 체크리스트
월요일 카톡 결과 꼭 알려줘요 😄.
결론은
퍼스널 스티커북 주변에 팔아보기
로 시작해보기.
입니다.
.
결과와 배운 점
결과물은 아래와 같습니다.
# 퍼스널 브랜딩 워크시트 — 1주차
**나는 어떤 사람인가: 퍼스널 브랜드의 출발점 찾기**
> 작성일: 2026. 3. 21.
> 업데이트: 2026. 3. 21. (코칭 대화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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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재의 나 점검하기
### 커리어 고민
몇살까지 이 일을 하는게 옳은지?
내 사업을 해야하는 것이 맞다는 것에 대해서는 전혀 고민이 되지 않음.
물리적으로 제약을 받지 않고, USD를 벌고 싶음.
노트북을 가지고, USD를 벌고
KRW나 JPY가지고
세 가족과 글로벌노마드로 생활
### 주요 역할
1. 회계 감사, 컨설팅
2. ESG평가
### 더 하고 싶지 않은 일
회사원
대단해보이는 일
### 더 하고 싶은 일
육아관련 사업
대단하지 않아도 돈버는 일 (밀크티 팔기 등)
### 이번 과정 목표
사업으로 $1라도 벌어보기 시작해서,
그거를 $9까지 늘려보기
### 한 줄 정리
펜듈럼에서 벗어나려는
### 💡 코칭 인사이트: 팬듈럼이란?
> 100을 해줘도 100에 대한 성과평가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구조.
> 내 사업을 하지 않으면 억울한 일이 생김.
> 내 사업을 해야 내가 살고 싶은 곳에, 내 가족과, 시간·장소 구애 없이 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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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를 만든 경험 돌아보기
### 전환점 1
회계사시험 합격과 ESG분야로 이직
### 전환점 2
임신출산육아
### 전환점 3
지피터스
### 주요 역할
1. 회사원
2. 육아휴직을 한 아빠, 나를 의지하는 아들과 바쁜 아내 돌봄. 기뻤음
3. $1을 벌어보려고 애쓰다가, 이제 애쓰지 않고 돈벌어보려는 중
### 자연스럽게 해낸 일
1. 아이를 사랑해주기
2. 챙겨야 하는 반복되는 일들 꼼꼼히 잘 챙기기
3. 어려운 일을 찾아서 도전하기
4. 남들이 안하는 것도 해보기
### 보람 느꼈던 순간
1. 아이가 유치원에서 엄마보다 아빠를 찾을 때
2. 아이가 성장하는 것을 볼때
### 인정받은 이유
1. 가치로 증명??
2. 맡은 일은 150%로 해냄
### 반복 특징
육아, 반복, 성실
### 💡 코칭 인사이트: 진짜 인정받는 순간
> 회사에서는 150%를 해도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지만,
> 아이 앞에서는 아무것도 증명하지 않아도 이미 온전히 인정받는 존재.
> 아이 하원길 = "내가 속해 있어야 할 곳으로 간다"는 느낌.
---
## 3. 나의 강점과 가치관
### 자주 요청받는 도움
1. 회계 지식 물어봄
2. 밥해달라고 함
3. 애 봐달라고 함
4. 육아 관련 조언 달라고 함
### 문제 해결 상황
1. 육아관련 해본 일을 토대로 조언주기
2. 육아 꿀팁 주기
### 자산이 될 것
1. 아빠가 메인이 되어 육아를 해본 경험
2. 회계사로서 해외 수익을 벌어올때 세무, 회계 처리 셀프로 가능
3. 내 사업을 무조건 하겠다는 태도(결정)
### 강점 키워드 1
아빠 육아
### 강점 키워드 2
세무회계 셀프
### 강점 키워드 3
확고한 사업 의지
### 의미 느끼는 일
가족을 부양할 때
### 일의 기준
가족의 행복 (아내 호텔, 아이 유학 등) -> 근데 돈이 중요.
### 지키고 싶은 방식
떨어져 살지 않기.
아이는 미국에서 키우기
### 가치 키워드 1
가족
### 가치 키워드 2
돈
### 가치 키워드 3
능력
### 💡 코칭 인사이트: 강점은 이미 쌓여있다
> 억지로 짜낸 게 아니라, 질문 하나에 바로 나왔다.
> 비행기 스티커북 얘기할 때 차별화 포인트 3개가 즉시 나온 것 = 살아있는 경험 데이터.
> 허니팁대디가 팔 수 있는 건 **물건 이전에 경험**이다.
---
## 4. 앞으로 만들고 싶은 일의 방향
### 기억되고 싶은 사람
믿을 만한 아빠 육아 선배
### 돕고 싶은 사람
- 새로 육아를 시작하는 부모
- 내가 겪어온 육아 과정을 해야할 부모
- 맞벌이로 부모 도움 없이 육아해야하는 부모
### 그들의 문제
- 온갖 어려움이 다 있음
1. 재정적 문제 - 보조금 등 있는데 너무 복잡
2. 감정적 문제 - 육아하다보면 너무 지치는데 편하게 말할 사람이 없음
3. 자녀 교육 문제 - 어린이집을 보낼지, 유치원을 보낼지, 영유를 보낼지
4. 태도 문제 - 아이가 소리를 지르거나 뛰어다니거나 할때 훈육 방법
5. 건강 문제 - 아이가 아픈데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6. 직장 문제 - 육아와 커리어를 병행해야하는데, 어느 한쪽도 집중할 수 없음
7. 부부 문제 - 육아에 매몰된 나머지 부부간의 유대감 상실
8. 여가 문제 - 여행을 어디로 가야할지, 해외여행을 가는게 맞는지
### 도울 수 있는 방식
1. 재정적 문제: 회계사로서 받을 수 있는 복지와 세금 혜택 제시
2. 감정적 문제: 맘스맘 앱을 통한 AI상담
3. 자녀 교육 문제: 어린이집, 유치원 리뷰 사이트 만들기?
4. 태도 문제: 훈육 동화 만들기??
8. 여가 문제: 비행기 스티커북 등 상품 판매
### 창업/서비스 방향
1. 재정적 문제 → 꿀팁박사 스레드 운영?
2. 감정적 문제 → 광고 수입 등 연계??
8. 여가 문제 → 커스터마이징 스티커북(가족 사진 들어간 스티커북) 기내용 장난감으로 판매
### 돕고 싶은 사람 정리
맞벌이 초보 육아 맘파파
### 해결하고 싶은 문제
맘파파들의 고충
### 제공할 수 있는 도움
육아 선배로서 조언, 상품 제시, 상담
### 창업/서비스 방향 정리
커스터마이징 스티커북 판매
### 💡 코칭 인사이트: 이상적인 하루
> 새벽 기상 → 운동 + 독서
> 아이 아침 챙기고 등원
> 진행 중인 육아 사업 체크
> 아이·아내와 여행하며 새 아이템 발굴
> 미국·한국·일본 왔다갔다하며 USD로 수입
> 환율 유리한 KRW·JPY로 전환해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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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내 소개문 초안
### 소개문 초안
저는 Dr. 허니팁대디 입니다.
저는 직장 내 남성 1호 육아휴직자, 회계사, 퇴사 후 1인 스타트업 창업자 입니다.
저는 육아에 지친 초보 맘파파에게 실전에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는 물건과 조언, 심리상담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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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퍼스널 브랜드 한 줄 정의
### 브랜드 한 줄 정의
허니팁대디는 실전 육아에서 써보고, 좋은 것만 모아서, 초보 맘파파를 도와드립니다
### 핵심 문장
저는 육아에 지친 초보 맘파파에게 실전에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는 물건과 조언, 심리상담을 제공합니다.
### 고른 이유
실제로 육아하는 직장 동료들에게 경험을 토대로 조언을 줄 때 신남
### 발전시키고 싶은 방향
구체적으로 뭘 만들어서 뭘 팔건지, 그래서 $1 어떻게 벌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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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첫 번째 액션 플랜 (코칭 대화에서 도출)
### 왜 $1이 아직 안 됐나?
> "대단한 걸 하려고 했다" — 앱 만들어서 광고 수익 내기 같은 것.
> 첫 $1을 벌려는데 첫 시도가 앱 개발이면 시작 전에 지친다.
### 첫 번째 아이디어: 커스터마이징 스티커북
**직접 경험한 데이터:**
- 일본 다이소 100엔 스티커북으로 아이가 비행기에서 잘 놀았음
- 단순 저가 제품은 다이소에서 사면 됨 → 차별화 필요
**차별화 포인트:**
1. 유모차에 붙일 수 있는 고리/클립 연결
2. 분실 방지 — 줄 연결 or 벨크로
3. 커스터마이징 — 스티커 붙이면 아빠·엄마·아이 얼굴이 나오게
**왜 커스터마이징인가:**
- 천원·이천원짜리는 다이소에서 삼 → 고가 커스터마이징으로 차별화
- 가족 사진이 들어간 스티커북 = 선물·기내용 장난감으로 포지셔닝 가능
### 올바른 실행 순서
```
❌ 기존 방식 (너무 큰 시작)
콘텐츠 구성 → 인쇄/제작 → 가격 → 인스타 → 판매
✅ 새로운 방식 (작게 시작)
1단계: 지인 한 명에게 "비행기 탈 때 장난감 준비했어요?" 카톡
2단계: 관심 있으면 베타테스터로 무료 제작 + 솔직한 피드백 요청
3단계: 피드백 받은 후 모르는 사람에게 첫 유료 판매
4단계: 팔리면 콘텐츠·인스타
```
### 첫 카톡 멘트
> "혹시 해외 갈 때 애기 비행기에서 엄청 울건데, 장난감 준비했어요?"
> → "스티커북 주니까 효과 좋던데, 제가 아이 얼굴 넣어서 하나 만들어드릴까요?"
### 💬 핵심 깨달음
> "조언 뭐 줄지 물어보니까 바로 나온다."
> 억지로 짜낸 게 아니라 이미 쌓인 경험이 있다는 증거.
> **팔 수 있는 건 물건 이전에 경험이다.**
### ✅ 이번 주 액션
- [ ] **월요일**: 곧 해외여행 가는 아이 있는 지인에게 카톡 보내기
- [ ] 반응 확인 후 다음 스텝 결정
---여태까지는 지피터스를 하면서,
어렵고 대단한거를 하려고 했습니다.
.
그게 실패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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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수에는 정말 대단하지 않은데,
실행하기 어려운거를
실행하려는
중요성이 없는 의도만 가져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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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책에서 얻은 생각인데,
도움이 될까 해서 공유합니다.
(리얼리티 트랜서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