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커스텀 플래너를 당근마켓에서 팔고 싶었어요. 근데 "아이디어스나 굿즈샵에 이미 넘치지 않나?" 싶어서 확신이 없었어요.
감으로 판단하지 말고, 실제로 내가 팔 채널에서 직접 확인해보자 싶었어요. 그래서 Claude Code한테 당근 검색을 맡겼어요.
진행 방법
사용 툴: Claude Code (브라우저 자동화 포함)
Tip: 시장 조사 검색 키워드 요청
→ Claude가 디지털 플래너, 커스텀 캘린더, 플래너 제작 등 키워드를 뽑아줬어요.
Tip: 지역 지정 + 직접 검색 실행
→ 이 한 마디에 브라우저가 켜졌어요. AI가 직접 당근마켓 웹사이트로 들어가서, 지역을 화곡동으로 바꾸고, 키워드를 하나씩 검색했어요. 저는 그냥 옆에서 보고만 있었어요.
검색 결과:
키워드
결과
디지털 플래너
0개
커스텀 캘린더
0개
플래너 제작
0개
(내용 입력)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
AI한테 "이거 어떻게 생각해?"보다 "직접 찾아봐" 가 훨씬 유용한 순간이 있어요.
프롬프트 두 문장이면 충분했어요. 길게 설명 안 해도 잘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