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스티커북 사업 스토리 13편] Sharp.js로 얼굴 커스터마이징 스티커 뽑기

소개

클로드와 함께 사업 실행을 해보는 이야기입니다.

419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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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방법

1.대시보드 UI개선하기

우선 sharp.js로 가는 방향은 정했는데,

대시보드의 UI가 너무 구리고 불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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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동, 오른쪽이동 등 편집 요소 하나하나 마다 스크롤바를 이용해 맞춰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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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냥 드래그앤드랍으로 위치조절하고, 휠로 크기조정하고 하는 등의 UI를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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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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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간편히 sharp.js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돈이 안든다는 것도 매우 큰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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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I편집기능 일시정지하고 저장버튼 만들기

처음 구상한거는 sharp.js을 사용하되, AI로 위치 초벌구이하는것 도움을 받고

테두리에 머리카락 선이나 빈공간 등을 스티커를 수정하는 것을 생각했는데,

AI편집기능이 생각보다 잘 작동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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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번 스터디 내에 mvp를 출시하는게 목표이기 때문에,

후순위로 미루고 스티커 제작 작업부터 시작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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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codex로 얼굴 테두리를 따라서 스티커선처럼 하얀 테두리를 넣으려고 했는데

그거도 잘 작동을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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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누끼를 딴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테두리는 네모 이미지로 인식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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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거도 후순위로 미룹니다.

한국어 문자 메시지 스크린샷

(코덱스를 도발해보았으나 결국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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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본격 스티커지 작업

그 다음은 이제 스티커지 작업입니다.

웃는 얼굴로 책상에 앉아 있는 소년

동업자와 함께 작업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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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북 5장과 스티커 5장 합쳐서 10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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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느낌의 스티커북 페이지 5개가 있습니다.

고객의 얼굴은 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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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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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 한국 여행 지도 - 스크린샷
주황색 좌석과 바다 전망을 갖춘 버스

요렇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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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위에 붙이고 노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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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은 다했는데,

포장지가 아직 준비가 안되어서 오늘은 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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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포장지 주문하기

장사를 해본적이 단 한번도 없으니

포장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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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클로드가 있으니 그냥 물어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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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P 투명봉투를 사용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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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지 잘 몰랐는데, 단팥빵 담는 것 같은 투명한 봉투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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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담은 뒤에 그럴싸하게 꾸미면 mvp용으로 적당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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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야 뭐 고급화 전략으로 팬시한 상자를 준비할 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미래의 일이고,

저는 mvp에 집중하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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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에서 바로 주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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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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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투로 하면 포장비는 거의 안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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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와 배운점

스티커는 다 뽑아놨으니

봉지 오면 디자인 준비해서

잘 담아서 첫 고객에게 주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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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거는 모르겠고, 아이가 기뻐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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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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