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만에 전자책? 과연? 그래도 하다보면 나오지 않을까? 이번에는 완성 하자.

소개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Gpters 에서 몇기를 수강한는 동안 처음에 꿈은 원대하나 어려워 포기하고, 바빠서 놓치고, 비즈니스모델이 바뀌어 중단한 프로젝트가 몇개 였는지 모릅니다. 이제는 핑계대지 말고 꼭 완성해보자는 각오를 다지면서 스터디에 참석했습니다.

처음부터 명확한 주제인 아로마 향과 NLP를 결합한 자기계발 전자책을 쓰고 싶어 이번 전자책 출간하기 수업에 신청했습니다.
쓰고 싶은 주제는 명확했지만 그래도 한번 검증 받고 싶었어요.

나만 좋아할 책인지? 다른 사람들도 좋아해줄 만한 책인지?
그동안 아이디어와 메모, GPT와의 대화 속에서 여러 퍼즐 조각들은 쌓여 있었지만,
막상 “책”이라는 형태로 정리하기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오늘 수업을 듣고 바로 실습을 해보니,
흩어져 있던 생각들이 ‘아, 이건 책이 될 수 있겠다’라는 확신으로 바뀌었습니다.
완벽한 글을 쓰기보다, 완성 가능한 구조를 먼저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체감한 시간이었습니다.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1️⃣ GPTers 활용 – 책 주제 & 목차 도출

  • 목적: 내가 가장 잘 쓸 수 있는 책 컨셉 찾기

  • GPT와의 기존 대화를 기반으로 다음 질문을 던졌습니다.

사용한 프롬프트 전문

그동안 나와의 대화를 종합해서 판단했을 때,
내가 쓴다면 베스트셀러가 될 가능성이 높은 책 컨셉을 제안해줘.
특히 내가 반복적으로 강점을 보이는 주제,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향으로.

이 질문 하나로

  • 내가 반복적으로 다뤄온 주제

  • 자연스럽게 잘 설명하는 영역

  • ‘책’으로 확장 가능한 방향
    이 아주 명확하게 정리되었습니다. (정리된 내용은 다음주 사례글로 남기겠습니다)


2️⃣ Google Studio Build – 독자적 시점 페르소나 앱 제작

  • 목적: “내가 쓰고 싶은 이야기”가 아니라 “독자가 듣고 싶은 이야기”로 전환

  • 아영 스터디장님이 소개해주신 방식대로
    독자 시점 페르소나 앱을 간단히 빌드하여

    • 독자의 상황

    • 고민

    • 기대하는 변화
      를 기준으로 목차를 다시 점검했습니다.

👉 이 과정에서
‘하고 싶은 말’ → ‘전달되는 구조’로 시점이 전환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 Tip

  • 활용 이미지: GPT 결과 화면, 페르소나 설정 화면 캡처

  • 실제로 화면을 남겨두니 나중에 글 쓸 때 기준점이 됩니다.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과 아영쌤과 꾸준한준 스터디장님이 알려주신 꿀팁

  • 책 쓰기는 ‘완벽’이 아니라 ‘완성’이 중요하다

  • 처음부터 잘 쓰려는 순간, 아무것도 못 쓰게 된다

  • 구조만 잡혀도 글은 따라온다

👉 꿀팁
“이 글이 완벽한가?” 대신
“이 글은 다음 장으로 갈 수 있는가?”를 기준으로 판단하기


과정 중에 겪은 시행착오

  • 스스로를 과소평가해서
    “이게 책이 될까?”라는 의심이 계속 들었습니다.

  • 하지만 GPT에게 나 자신을 분석해달라는 질문을 던지자
    오히려 제가 몰랐던 강점이 정리되어 나왔습니다.


도움이나 고민이 필요한 부분

  • 실제 집필 단계에서
    ✔ 하루 분량 설정
    ✔ 초고를 다듬는 기준
    에 대한 추가 가이드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의 계획

  • 4주 동안 매일 글쓰기 도전

  • 완성도 60%의 초고라도 끝까지 쓰는 것을 목표로 진행

  • 향 + NLP + 기록을 결합한 실행형 자기계발 전자책 완성


도움 받은 글 (옵션)

  • GPTers 전자책 출간 스터디 자료

  • 아영 스터디장님의 Google Studio Build 실습 가이드

  • 그동안 써둔 네이버 블러그 글 다운 받아 파일로 만들어 gpts 나 구글 스튜디오 빌드에 업로드할 파일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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