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 개별 디렉토리로 나눠놓은 글 전체글 완성하기

소개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이미 내 스스로 작성한 원고가 있는 상태로, AI와 협업한 두 글의 비교로 다른점을 확인해보려고 합니다.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 클로드코드 + 옵시디언 + VScode

Tip: 사용한 프롬프트 전문을 꼭 포함하고, 내용을 짧게 소개해 주세요.

Tip: 활용 이미지나 캡처 화면을 꼭 남겨주세요.

아래 목차별로 MD를 각각 완성했습니다.

Tip: 코드 전문은 코드블록에 감싸서 작성해주세요. ( / 을 눌러 '코드 블록'을 선택)

/Users/kris/AI hub/Obsidian_Mac/전자책출판/이태리 기행문 전자책/04_베네치아/베네치아.md 내용검토하고 연결상 각 소제목 위주로 배열이 어색한 부분은 정렬해줘.

(코드블럭 명령어는 익숙치않아서 몇번을 해도 뭔가 잘 안되네요. 그냥 카피를 합니다.)

결과와 배운 점

내글은 날것의 원석을 캔거같은 느낌, AI것은 너무 맨들맨들한 조약돌을 보는것 같다.

같은 글을 상대비교하니 비로소 내글의 잘못된 점이 보이고,
AI의 글을 보고 있으니 사람냄새나는 글이란 이런거라는 느낌이 들었다.
이점은 AI로 어떤 작업을 하던지, 이름바 사람냄새라는걸 억지로 집어넣지않는다면 다들 한결같이 조약돌만 내놓을거 같다란 느낌이든다. 반대로 이용할줄 안다면 모자란 부분을 채우면서 개선있는 글을 만들수있지않을까?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을 알려주세요.

그냥 단순히 글감을 한대모아 정리만 한것이라 자랑도 팁이랄게 없어요.

과정 중에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나요?

애초에 디렉토리 설정을 크게 해버려서 그냥 데이터 옮기듯이 옮겼다가 옵시디언, vscode에 에러코드가 발생해서 되도록 옮기는걸 자재하고 있어요.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나요?

이제 글이 한덩어리가 되고 사진을 압축하고 다량의 사진을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올릴지에 대해 연구중입니다.
알아놓은 바가 있으니 해보고 안되면 문의하지요.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베스트 발표글이 보니 다시 주눅이 드는데, 한참 모자라단 생각이 드네요.
직장에서 복귀해서 저녁마다 이러고 있는데 앞으로 뭘 해야 잘 이어나갈지 걱정입니다.

도움 받은 글 (옵션)

참고한 지피터스 글이나 외부 사례를 알려주세요.

트레일러 참고해서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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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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