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시디언을 협업툴로 사용하기 위한 마음가짐

소개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 요즘 저는 현재 두 개의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낮에는 건축사로서 회사를 운영하며 디자인부터 설계, 인허가, 감리(공사감독), 프로젝트 매니지먼트까지 전 과정을 담당하고, 저녁에는 AI 스터디원으로서 새로운 도구들을 탐험하는 일종의 '이중생활'을 하고 있어요. 지피터스 18기 옵시디언 스터디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단순했습니다. 건축 업무에서 쌓이는 방대한 정보와 AI 학습을 통해 얻는 새로운 지식들을 체계적으로 연결하고 싶었답니다.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 2주차부터 공동볼트가 오픈되기 때문에 아직 어떤 방식으로 작업해야 하는지 정확한 개념이 생기지 못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막연한 생각을 정리해보면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CEO 모임, 월 1회 건축사 모임, 그리고 동시에 참여하는 여러 AI 스터디들의 내용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관리해보고 싶습니다.

  • 스터디구성원인 제 '페이퍼비' 볼트를 중심으로 '건축'과 'AI' 두 카테고리의 지식을 연결하여, 나만의 통합적 지식 체계를 구축하고 공동볼트를 통해 다른 스터디원들과 의미 있는 연결점을 만들어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 주요 도구 : Obsidian (옵시디언) 공동볼트(?)

  • 공동볼트 준비 전략

    2주차 스터디 후 공동볼트 개념을 정확히 이해한 후, 다음과 같이 진행할 계획입니다:

  • 노트 기록: 각 카테고리에 해당하는 활동들을 노트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 건축 카테고리: 건축사사무소 운영 일지, NGO 해외 프로젝트 자문 기록, CEO/건축사 모임에서 얻은 인사이트 등을 기록합니다.

    • AI 카테고리: 지피터스 18기 옵시디언 스터디 /18기 블로그 글쓰기 청강 / 옵시디언 스터디 / 노션 스터디 및 각종 강의 수강 기록 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국어 텍스트가있는 검은 색 화면

(위) 최근 관심사

결과와 배운 점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 19기 시작 전까지 지속적인 공동볼트 업데이트

  • 다른 멤버들과의 노트 연결 및 협업 시도

  • 우선 4주차까지 공동 볼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AI 관련 노트들을 풍성하게 만들고, 다른 분들의 노트를 참고하여 제 지식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19기 시작 전까지 9월과 10월에 걸쳐 '페이퍼비 볼트'에 '건축'과 'AI' 관련 기록들을 꾸준히 업데이트하여 두 영역의 교집합을 찾아보고자 합니다. 이 모든 기록이 나중에는 제가 진행하는 건축 프로젝트에 AI 기술을 접목하는 아이디어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도움 받은 글 (옵션)

구요한, 이태극 스터디장님의 옵시디언 공동볼트에 대한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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