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회화 연습 hermes

소개

지난 기수에 이어 스킬을 계속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진행 방법

한국어로 된 두 사람의 대화 스크린샷

처음 문장 쓸 때 대문자로 써야 하는데 소문자로 쓰면 틀렸다는 식으로 얘기를 해서 소문자로도 정답이 되도록 만들었어요

컴퓨터 화면에 한국어로 된 메시지

영어 문장에 대한 질문을 하면서 느낀건데 맥락이 없이 한문장만 얘기를 하니까 대답이 이상해서

아래 사항을 추가로해서 스킬을 수정했습니다

1. 맥락이 교정 결과를 바꾸는 경우에도 코치가 그냥 추측한다. 지금 규칙은 "모르면 캐주얼로 가정하고 진행"인데, 시제·관사·단어 선택은 상황에 따라 정답 자체가 달라지는 경우가 많아요 (예: "I went there"가 맞는지 "I've been there"가 맞는지는 문장만 봐선 모름). 이럴 땐 가정하지 말고 한 줄로 상황을 먼저 물어보는 규칙을 추가하는 게 맞아요. 매번 묻면 피곤하니까 "교정이 갈릴 때만" 조건부로.

2. 애초에 한 문장 단위 연습이 기본값이다. 진짜 해결책은 태그보다 2~3문장 묶음 발화로 단위를 올리는 거예요. 문장이 여러 개면 맥락이 발화 안에 자체적으로 생기고, 문장 간 연결(시제 일관성, 대명사, 접속)이라는 새 학습 포인트도 생겨요 — 지금은 Writing 모드에만 있는 훈련이죠. Free Utterance 프로토콜에 "여유 있어 보이면 '한 문장 더 이어서 말해볼래요?'로 확장 유도" 같은 스텝을 넣거나, suggest 로테이션에 짧은 "이어 말하기" 활동을 추가하는 방법이 있어요.

결과와 배운 점

내가 원하는 스킬을 만들기 위해서는 계속 깎아 나가야한다는 걸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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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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