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글 규칙을 한 번 고쳤는데도 부족했습니다 — GPTers에서 읽기 쉽게 만든 두 번째 수정

한줄 요약

처음에는 기존 write-post를 바탕으로 write-post-mod를 만들었습니다. 글의 결론을 먼저 보여주고, 이모지와 과장을 줄이고, 글의 흐름을 그림으로 보여주도록 고친 버전입니다. 세션을 찾고 읽는 일은 기존 write-post에 그대로 맡겼습니다.

그런데 write-post-mod로 사례글을 쓰는 과정에서 또 다른 문제가 보였습니다. AI가 과장된 표현, 비유, 어려운 용어, 외래어, 긴 문장을 넣으면 글의 뜻이 흐려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write-post-mod를 한 번 더 고쳤습니다. GPTers 스터디 구성원과 다른 독자가 쉽게 읽을 수 있도록, 12살 독자 기준과 자동 1차 점검, 사람이 사실을 확인하는 순서를 추가했습니다.

이번 사례의 핵심은 write-post-mod를 만든 뒤, 읽기 쉬운 사례글을 위해 두 번째로 고친 일입니다.


이런 분들께 도움될 것 같아요

  • GPTers 스터디에서 한 일을 사례글로 남기고 싶은 분

  • AI가 쓴 글이 어렵거나 낯설게 느껴진 분

  • 실제로 한 일은 많은데, 글을 읽으면 핵심이 흐려지는 분


먼저 write-post-mod를 만들었습니다

기존 write-post는 AI 코딩 도구의 작업 기록을 찾아 읽고, 그 기록으로 사례글을 만드는 데 쓰는 규칙입니다.

처음 만든 write-post-mod는 이 작업 방식은 그대로 두고, 사례글을 읽는 방식을 바꿨습니다.

  • 날짜 순서보다 결론을 먼저 보여줍니다.

  • 이모지와 과장된 표현을 줄이고, 차분한 문장으로 씁니다.

  • 글만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흐름이나 구조는 그림으로 보여줍니다.

즉, 작업 기록을 찾고 정리하는 일은 기존 write-post가 맡고, 공개용 사례글의 구조와 말투는 write-post-mod가 맡습니다.

한국어로 글을 쓰는 과정


그런데 글이 아직 어려웠습니다

write-post-mod는 글의 순서와 모양을 고쳤습니다. 하지만 AI가 문장을 만드는 방식까지 충분히 막지는 못했습니다.

AI가 만든 초안에는 사람이 평소에 잘 쓰지 않는 말이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과장된 표현, 꼭 필요하지 않은 비유, 낯선 외래어, 한 문장에 너무 많은 뜻을 넣은 문장이 그 예입니다.

문장이 그럴듯해 보여도 읽는 사람은 “그래서 무엇을 했다는 거지?”에서 멈출 수 있습니다. GPTers 스터디에서 읽을 사례글이라면, 처음 보는 사람도 내용을 따라갈 수 있어야 했습니다.

write-post-mod를 한 번 더 고치고 싶습니다. 과장된 표현, 비유, 어려운 용어, 외래어, 어려운 문장이 많아서 사람이 쓴 글처럼 읽히지 않았습니다.


두 번째 수정에서 바꾼 것

두 번째 수정의 목표는 AI가 사례글을 더 꾸며 쓰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읽는 사람이 실제로 한 일, 이유, 결과를 쉽게 찾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12살도 따라갈 수 있는 말을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새 기준은 12살입니다. 처음 읽는 12살도 “무슨 일이 있었나”, “왜 그렇게 했나”, “결과가 무엇인가”, “아직 모르는 것은 무엇인가”에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기준은 글을 쓴 사람이 초보라는 뜻이 아닙니다. 글을 읽는 사람이 내용을 이해하는 데 힘을 덜 쓰게 하려는 기준입니다.

어려운 말, 줄임말, 외래어는 빼거나 바로 뒤에 쉬운 설명을 붙이게 했습니다. 한 문장에는 행동, 판단, 결과 중 하나만 넣게 했습니다. 제목, 표, 그림 안의 말도 같은 기준으로 봅니다.

GPTers 스터디 멤버나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때, 쉽고 잘 이해되는 사례글을 AI로 작성하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AI가 원고 전체를 한 번 더 보게 했습니다

AI가 처음 쓴 글을 만든 뒤, 원고 전체를 다시 읽게 했습니다. 어려운 말, 긴 문장, 누가 무엇을 했는지 모호한 문장, 같은 뜻을 반복하는 연결 말을 찾습니다.

뜻이 바뀌지 않는 수정은 AI가 바로 반영합니다. 예를 들어 검증 범위처럼 딱딱한 말은 이번에 확인한 것으로, 문체 제약글을 쓸 때 지킬 규칙으로 바꿉니다.

하지만 원래 기록에 없던 사실, 숫자, 감정, 결과는 만들지 않습니다. 이런 내용은 사람이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사람은 사실과 의도를 확인합니다

AI는 긴 작업 기록을 정리하고 첫 글을 만들 수 있습니다. 사람이 할 일은 그 글이 실제로 한 일과 맞는지, 아직 확인하지 않은 일을 한 것처럼 쓰지 않았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원래 기록과 비교하고, 소리 내어 읽고, 바꿀 내용을 결정합니다.

프로세스 흐름도의 예


그래서 무엇이 달라졌나

write-post-mod는 처음에는 글의 큰 구조와 보이는 방식을 고친 규칙이었습니다. 이번 두 번째 수정에서는 문장 하나하나와 글 전체를 다시 보는 방법까지 넣었습니다.

처음 만든 write-post-mod

두 번째 수정 뒤

가장 큰 목표

결론이 먼저 보이는 사례글

처음 읽는 사람도 쉽게 읽는 사례글

바꾼 부분

글의 순서, 이모지·과장, 그림

어려운 말, 외래어, 긴 문장, 글 전체 점검

AI가 하는 일

작업 기록을 바탕으로 글을 만듦

글을 만든 뒤 어려운 부분도 다시 찾음

사람이 하는 일

사실과 공개 범위를 확인

사실·의도 확인과 바꿀 내용 결정

이번에는 두 번째 수정 내용이 규칙 문서에 들어갔는지 확인했습니다. 이 규칙으로 쓴 사례글이 실제로 더 잘 읽히는지는 앞으로 스터디 구성원과 독자의 반응으로 확인할 일입니다.


AI를 이렇게 쓰니 좋았습니다

AI에게 “자연스럽게 써 달라”고만 말하지 않고, 읽는 사람이 이해할 기준을 함께 줄 수 있었습니다.

AI는 첫 글을 빨리 만들고, 어려운 표현과 긴 문장을 찾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사람이 읽는 사람의 기준과 사실을 확인하면, AI가 만든 글도 실제 경험에서 멀어지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이건 하지 마세요

어려운 말을 쉬운 말로 바꾸면서 사실까지 줄이면 안 됩니다.

쉬운 글은 정보를 빼는 글이 아닙니다. 실제 조건, 수치, 누가 한 일, 아직 모르는 점은 그대로 남겨야 합니다.

사람이 쓴 참고 글도 그대로 따라 쓰면 안 됩니다. 다른 사람의 문장과 경험이 내 사례처럼 보이면 글의 믿음이 떨어집니다.


앞으로의 계획

다음 GPTers 스터디 사례글에서 두 번째 수정 규칙을 사용해 볼 예정입니다. 처음 만든 글과 고친 글을 비교하고, 스터디 구성원과 독자가 핵심을 쉽게 찾는지 확인하겠습니다.

읽기 어려운 문장이나 빠진 규칙이 보이면, 그 내용을 write-post-mod에 다시 넣을 계획입니다.


그대로 쓰셔도 되는 프롬프트

사례글을 쉽게 고치기

아래 사례글을 12살이 처음 읽어도 이해할 수 있게 고쳐 주세요. 실제로 한 일, 왜 했는지, 결과, 아직 모르는 점이 앞에서부터 보이게 해 주세요. 어려운 말, 외래어, 비유, 긴 문장은 쉬운 말로 바꾸거나 나누어 주세요. 원래 기록에 없는 사실은 만들지 마세요.

[사례글]

[원래 작업 기록]

글을 내기 전 한 번 더 보기

아래 원고를 처음 읽는 사람의 눈으로 다시 봐 주세요. 각 섹션에서 “무슨 일”, “왜 했는지”, “결과”, “아직 모르는 점”에 답할 수 있는지 확인해 주세요. 어려운 말, 긴 문장, 반복되는 연결 말을 찾고, 뜻이 바뀌지 않는 부분만 고쳐 주세요. 사실이 불분명한 부분은 고치지 말고 표시해 주세요.

[원고]

본 글은 write-post-mod 수정 버전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기존 write-post 사용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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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es Agent] AI 사례글이 기계적으로 읽히지 않게, 글쓰기 규칙을 보강했습니다

📝 한줄 요약

AI가 만든 사례글 초안에서 비유와 정형 표현이 실제 작업 내용보다 앞서는 문제를 줄이기 위해 write-post-mod의 작성 규칙을 보강했습니다.

바쁘시면 이것만 읽어도 돼요:

  • 목표: AI 활용 사례글이 실제 문제, 판단, 확인한 범위를 중심으로 읽히게 만들기

  • 한 일: 비유·정형 연결어·근거 없는 평가어를 줄이는 규칙과 사람이 다시 읽는 과정을 추가하기

  • 확인한 것: 새 규칙이 스킬 문서에 들어갔는지 확인하기

  • 아직 확인하지 않은 것: 실제 사례글에 반복 적용했을 때 독자가 더 쉽게 읽는지

🎯 이런 분들께 도움돼요

  • AI에게 사례글 초안을 맡기는데 문장이 기계적으로 느껴지는 분

  • 비유와 과장 표현을 줄이고 싶은 분

  • AI가 만든 글의 사실과 한계를 사람이 확인하는 방법이 필요한 분

😫 문제 상황 (Before)

AI로 사례글 초안을 만들면 글의 형태는 빠르게 나옵니다. 하지만 실제로 한 일보다 비유나 반복되는 연결 표현이 먼저 보일 때가 있었습니다.

문장이 자연스럽게 이어져도 글에서 무엇을 했고, 왜 했고, 어디까지 확인했는지가 흐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표현 몇 개만 고치는 대신, 글을 만들 때와 글을 고칠 때의 기준을 함께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 사용한 도구

  • 도구명: Hermes Agent

  • 결과물: write-post-mod 스킬 문서

  • 확인 방식: 공개 사례글을 읽고, 스킬 문서에 규칙이 들어갔는지 확인


🔧 작업 과정

기존 규칙을 읽고, 먼저 막을 표현을 정했습니다

처음에는 AI 사례글에서 비유를 최소화하고, 기계적인 문장을 줄이는 규칙이 필요했습니다.

사례글 작성 시 비유적 표현은 최소화하고, 필요할 때만 이해 비용을 낮추는 방식으로 사용해 주세요.
AI 특유의 기계적이고 진부한 문체를 막기 위해 지시어 설계와 사후 편집 단계를 보강해 주세요.

기존 규칙에서 비유, 연결 표현, 과장된 평가를 어떤 방식으로 다루는지 확인했습니다. 단순히 금지어 목록을 늘리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문장이 실제 상황을 설명하는지, 어떤 문장이 평가만 더하는지를 가르는 기준도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비유는 기본으로 쓰지 않고, 정확한 이름과 관계로 설명할 수 없을 때만 검토하도록 했습니다. 근거 없는 평가어와 같은 뜻을 반복하는 연결 표현도 함께 줄이도록 정리했습니다.


공개 사례글에서 문장 대신 읽는 순서를 참고했습니다

공개 사례글과 비슷한 글을 읽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제목, 문장, 경험을 가져오는 방식은 쓰지 않았습니다.

대신 다음을 봤습니다.

  • 문제를 어느 시점에 말하는지

  • 결과를 언제 보여주는지

  • 확인한 것과 아직 확인하지 않은 것을 어떻게 나누는지

  • 작업자가 선택하거나 보류한 판단을 어떻게 보여주는지

이 과정에서 AI가 한 일보다 사람이 정한 기준과 확인 과정을 앞에 두는 방식이 중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글을 만들 때의 규칙과 사람이 다시 보는 과정을 함께 넣었습니다

다음 단계에서는 AI가 글을 만들 때 지킬 규칙과, 초안 뒤에 사람이 다시 볼 내용을 함께 추가했습니다.

실제 소스에 없는 감정, 행동, 대화, 성과를 만들지 않는 규칙을 추가해 주세요.

AI가 글을 만들 때는 비유, 정형 연결어, 근거 없는 평가어를 줄이도록 했습니다. 초안이 나온 뒤에는 사람이 소리 내어 읽고, 뜻이 넓은 말을 실제 대상·행동·횟수·결정으로 바꾸도록 했습니다.

또한 만든 것, 시험한 것, 실제로 사용한 것, 오래 사용해 본 것을 한 문장에 섞지 않도록 했습니다. 이 구분이 없으면 스킬 문서를 고친 일과 실제 사례글의 품질이 좋아진 일을 같은 결과처럼 말하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템플릿과 그림을 넣는 기준도 고쳤습니다

사례글의 마지막을 인위적인 인용문으로 끝내는 방식은 줄였습니다. 대신 확인한 결과와 아직 남은 한계를 짧게 적도록 했습니다.

그림도 글의 문장을 박스에 옮기는 용도로 쓰지 않도록 했습니다. 글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구조, 관계, 선택의 갈림길을 보여줄 때만 넣도록 기준을 정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규칙이 문서에 들어갔는지 확인했습니다

스킬 문서에서 다음 항목을 확인했습니다.

  • 비유를 기본으로 쓰지 않는 규칙

  • 정형 연결어 제한

  • 사람이 수행할 사후 편집

  • 소리 내어 읽기

  • 원래 기록에 없는 감정·행동·성과 생성 금지

  • 글을 내기 전 문체 검사

  • 확인한 결과와 남은 한계로 마무리하는 방식

  • 그림에서 비유 대신 구조와 관계를 보여주는 기준

확인 시점에 스킬 문서는 956줄이었고, 위 항목은 모두 들어 있었습니다. 이 확인은 문서 반영 여부에 대한 확인입니다. 실제 사례글이 더 잘 읽힌다는 결과까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 결과 (After)

Before vs After

항목

Before

After

비유

표현을 줄이는 기준이 충분하지 않음

기본으로 쓰지 않고, 꼭 필요한 경우만 검토

연결 표현

반복되는 연결 말이 남을 수 있음

실제 원인과 결과가 보이도록 정리

사람의 확인

초안 뒤에 무엇을 볼지 흩어져 있음

소리 내어 읽기, 사실 확인, 한계 분리를 규칙으로 정리

확인한 범위

스킬 수정 전

스킬 문서에 핵심 규칙이 들어갔는지 확인

결과물

write-post-mod 스킬 문서에 다음 네 가지가 추가·보강됐습니다.

  1. 글을 만들 때의 규칙

    • 비유, 과장 표현, 정형 연결어를 줄이기

  2. 사실을 지키는 규칙

    • 원래 기록에 없는 감정, 행동, 대화, 성과를 만들지 않기

  3. 사람이 다시 보는 과정

    • 소리 내어 읽기, 뜻이 넓은 말을 실제 행동으로 바꾸기, 확인한 범위 나누기

  4. 글을 내기 전 전체 점검

    • 문서 전체에서 비유, 과장, 훈계조, 추상적인 마무리를 다시 확인하기

💬 이 과정에서 배운 AI 활용 팁

효과적이었던 것

  1. 금지어보다 판단 기준을 먼저 줬습니다

    • 특정 표현을 지우는 것보다, 실제 대상과 행동을 먼저 쓰게 하면 다음 글에서도 같은 기준을 쓸 수 있습니다.

  2. AI가 하는 일과 사람이 하는 일을 나눴습니다

    • AI는 초안을 만들고 표현을 찾습니다. 사람은 사실과 의도를 확인합니다.

  3. 확인한 일과 아직 확인하지 않은 일을 나눴습니다

    • 이번에는 규칙 문서가 바뀌었는지 확인했습니다. 실제 독자 반응은 아직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하면 안 돼요

  1. 사람이 쓴 글을 그대로 따라 쓰지 마세요

    • 문장이나 경험을 가져오면 내 사례의 사실과 독창성이 흐려질 수 있습니다.

  2. 쉬운 글을 정보가 적은 글로 만들지 마세요

    • 어려운 말을 줄이더라도 실제 조건, 수치, 누가 한 일, 아직 모르는 점은 남겨야 합니다.

🌍 다른 업무에 적용한다면?

AI가 만든 문서를 공개하기 전에, 읽는 사람이 알아야 할 사실과 아직 모르는 점을 먼저 확인하는 방식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작업에서는 실제 사례글을 읽기 쉽게 만드는 규칙만 다뤘습니다.

🚀 앞으로의 계획

다음 사례글을 쓸 때 이 규칙을 적용해 볼 예정입니다. 처음 만든 글과 고친 글을 비교해, 독자가 결론과 한계를 쉽게 찾는지 확인하겠습니다.

📋 재사용 가능한 프롬프트

프롬프트 1: AI 사례글에서 어려운 표현 찾기

아래 사례글을 읽고, 실제로 한 일과 결과보다 비유, 반복되는 연결 표현, 근거 없는 평가가 먼저 보이는 문장을 찾아 주세요. 뜻을 바꾸지 말고, 실제 대상·행동·결정이 보이도록 고칠 방법을 제안해 주세요. 근거가 없으면 삭제 후보로 표시해 주세요.

[사례글]

프롬프트 2: 글을 내기 전 사실 확인

아래 원고와 원래 작업 기록을 비교해 주세요. 원래 기록에 없는 감정, 행동, 대화, 성과가 있으면 표시해 주세요. 만든 것, 시험한 것, 실제로 사용한 것, 오래 사용해 본 것을 섞어 쓴 문장도 찾아 주세요.

[원고]

[원래 작업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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