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못해도 나만의 전자책이 3분 만에 — Claude Code 첫 체험기
배경
HTML을 직접 작성해 전자책을 만드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었다. 코딩/개발에 관심은 있었지만, 디자인 시스템을 구현하고, 사례 DB를 탐색하고, 관심분야에 맞는 팁을 선별해 15쪽짜리 문서를 만드는 것은 혼자서는 엄두도 못 낼 작업이었다.
과정
GPTers 21기 스터디에서 /gpters-21th-hello 스킬을 실행했다. 이름(스티브)과 관심분야(코딩/개발)를 입력하자, Claude Code가 자동으로 사례 DB를 탐색하고 맞춤 콘텐츠를 선별했다.
사용한 도구: Claude Code +
/gpters-21th-hello스킬자동으로 선별된 것: 코딩/개발 사례 5개 (설계 없이 시작하면 AI도 헤맨다, PDCA로 정확도 95% 달성 등) + Plan Mode·디버깅 팁 10개
결과물:
gpters-21th-steve.html—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 수 있는 15쪽 전자책
가장 인상적이었던 순간: 관심분야를 입력하자마자 수십 개 사례 중 딱 맞는 5개가 자동으로 선별되어 나온 것. "AI가 내가 필요한 걸 알고 있구나" 싶었다.
결과
Before
After
HTML 전자책 = 불가능
3분 만에 15쪽 완성
사례를 직접 검색해야 함
관심분야 기반 자동 선별
디자인 시스템 구현 불가
B5 White Clean 디자인 자동 적용
배운 점
스킬 하나가 복잡한 작업의 흐름 전체를 설계하고 실행한다. 사례 DB 탐색 → 콘텐츠 선별 → HTML 생성까지, 나는 이름과 관심분야만 입력했을 뿐인데 완성품이 나왔다. Claude Code는 도구가 아니라 작업 파트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