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몰라도 우선 고 하기

Obsidian을 직접 만지지 않고, AI 실장을 통해 회사 LLM-Wiki를 구축한 사례

우선 스터디의 수준가 본인이 수준의 미스매치로 스터디를 들어도 아직 잘 이해는 못합니다.
그래도 무조건 해나아가긴 해야 하기에 이것저것 시켜 봤습니다.

회사 업무에 쓰는 AI 에이전트들이 같은 맥락을 공유하도록, Obsidian 기반 LLM-Wiki를 만들고 실제 질문 테스트까지 해본 사례입니다.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저희는 서비스 운영을 위해 여러 역할의 AI 에이전트를 나누어 쓰고 있습니다.

전략/분석 담당 에이전트- 오픈클로

Slack 실행 PM 역할의 에이전트 -헤르메스

개발/자동화 담당 에이전트 - 헤르메스

마케팅 실험 담당 에이전트 - 헤르메스

처음에는 각 에이전트가 따로따로 잘 일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운영해보니 문제가 생겼습니다.

> “각 에이전트가 같은 회사 맥락을 공유하고 있는가?”

에이전트가 늘어날수록 같은 내용을 반복 설명해야 했고, 어떤 에이전트는 역할이 겹쳐 보이기도 했습니다. 특히 전략 담당 에이전트와 실행 PM 에이전트의 경계가 흐렸습니다.

그래서 이번 과제에서는 Obsidian을 이용해 우리 회사 전용 LLM-Wiki를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Tip: 사용한 프롬프트 전문을 꼭 포함하고, 내용을 짧게 소개해 주세요.

저는 사실 비개발자에 개발지식도 없고 이제 개념을 이해해 가는 단계이다 보니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지만 에이전트와 이번에 올라간 gpt5-5를 많이 의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스터디 강의의 링크 그리고 스터디에서 공유해주신 깃링크를 그냥
에이전트에게 주고
스터디 사례발표 내용들을 너가 분석하고 우리에게 적용할 만한것이 있으면 적용 해보자
우리도 위키 세팅이 필요한데 어떻게 할지를 그리고 옵시디언으로 세팅해보자고 이야기 했습니다.

한국 유튜브 동영상 스크린샷


결과와 배운 점

지금은 이 친구가 해주고 있는것들에 대해 완벽하게 인지하지는 못합니다.
그래도 스터디원 분들의 사례도 듣고 여기서 파생되는 궁금증을
유튜브에 찾아 보면서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우선 적어도 두려움은 이제 많이 줄어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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