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썬으로 짠 프로그램 실행, 글쓰기 도구를 만들어준 자동화 경험

소개

보통 '프로그램'이라고 하면 개발자들이 쓰는 구조물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처음으로 프로그램을 시작해보고, 그것이 파이썬이라는 언어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계기는 블로그 글을 잘 쓰고 싶었고, 에피파니 브릿지 스토리텔링에 맞춘 단계별 짜임새를 위해 글쓰기를 도와주는 프로그램을 스터디장님이 공유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커서로 이걸 열어서 코드가 어떻게 적혀져있는지, 이해할 수 없지만 구경이나 해보았습니다 ㅎㅎ

진행 방법

  • 파이썬 파일을 직접 열어봄 (처음엔 창이 열렸다가 바로 꺼졌습니다 😅)

  • 이후 커서로 열어보니 코드 구조가 보였습니다.!!

한국어 코드 스크린샷
  • 프로그램은 "질문-응답 기반 글쓰기 도우미" 형태였고
    AI가 질문을 주고 내가 답하면 그걸 정리해 글로 바꿔주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마케팅 캡틴 페이지의 스크린샷

이렇게 질문에 대한 대답을 적으면, AI가 정리해서 글을 써주고 나노 바나나가 이미지도 밑에 넣어주게끔 되어있습니다!

  • 블로그에 스토리텔링을 자연스럽게 녹여낼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었습니다.

Google Marketing Captain 로그인 페이지의 스크린샷

(API키를 넣는것도 있는데, 제꺼로 넣었는데,,,, 나노바나나는 안되어서 저는 이미지를 못얻었습니다ㅠ)

결과와 배운 것

  • 파이썬은 그저 컴퓨터 언어라고 막연히 알고 있었는데, 프로그래밍 언어가 이렇게 실제 도구로 구현될 수 있다는 걸 처음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 자동화 프로그램의 작동 원리와 가능성에 대한 감을 조금 잡았습니다 ㅎㅎ

  • 이제 파이썬은 그냥 개발자만 쓰는 것이 아니고, 단순한 코드가 아닌 "사람과 상호작용하는 도구"로 활용된다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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