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브리핑 에이전트를 산업·일상 지원까지 확장하기

소개

기존 에이전트는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글을 읽고 투자 브리핑 초안을 준비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었어요. 이번에는 국내외 AI·반도체 전망과 이후 주목할 산업을 더 폭넓게 다루고, 일상생활과 개인 프로젝트도 지원하도록 USER·SOUL·AGENTS를 보완했어요.

설정만 바꾸는 데서 그치지 않고, 먼저 기존 문서를 진단하고 변경안을 확인한 뒤 백업과 저장 결과를 대조했어요. 또 같은 네이버 글의 요약 결과를 비교했지만, 새 대화에서 변경된 규칙이 실제로 로딩됐는지는 확인하지 못해 두 답변의 차이가 설정 변경 때문이라고 단정하지 않았어요.

이런 분들께 도움돼요

  • 한 가지 업무에 맞춘 AI 도우미의 역할을 여러 분야로 넓히고 싶은 분

  • 사용자 선호, 에이전트의 성격, 실제 작업 규칙을 문서별로 나누고 싶은 분

  • 설정 변경을 백업·검증하고, 새 대화에서 적용됐는지도 확인하고 싶은 분

문제 상황

기존 설정에는 투자자료 범위와 게시 전 확인 규칙이 비교적 구체적으로 있었지만, 사용자의 관심사는 AI·반도체 산업 전망, YouTube·인플루언서 자료 검색, 일상생활 도움, 개인 프로젝트까지 넓어졌어요. 기존 규칙을 무작정 지우기보다 어느 문서에 어떤 내용을 넣을지 나눠 정리할 필요가 있었어요.

실제 요청

text

오늘 만든 agents 적용 기존 내용 백업하고
국내외 AI. 반도체 전망을 위한 다양한 채널에서 정보를 얻고 싶다.AI 반도체 다음은 어떤 산업이 주목할지도 관심사다.
넓히고 일상 생활 도우미 포함.유투브, 인플루언스 자료 검색.아파트 인테리어 포토폴리오 구상.포함해줘.
robots.txt추가하고 이 확인만으로 사이트 이용이나 자동화가 허용된다고 간주하지 않는 조건도 넣어줘

진행 방법

사용한 도구

  • Aside 세션·설정 조회: 현재 작업 기록과 기존 설정 확인

  • 브라우저: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글 확인 및 동일 글 요약 비교

  • 웹 검색·페이지 읽기: GPTERS 공개 안내와 편집기 조건 확인

1. 기존 설정부터 확인했어요

USER에는 투자 뉴스·YouTube 조사·카드 비교 등의 선호가 있었고, SOUL은 투자 브리핑 역할과 말투를 간단히 정하고 있었어요. AGENTS는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중심의 투자 브리핑과 게시 전 안전 규칙을 담고 있었어요.

먼저 투자자료 범위를 사용자가 지정한 국내외 자료로 넓히고, 원출처와 요약·발췌를 구분하며 중요한 주장은 가능한 한 원출처에서 대조하도록 정리했어요. robots.txt를 확인하더라도 그것만으로 사이트 이용이나 자동화가 허용된다고 보지 않는 조건도 추가했어요.

2. 문서별 역할에 맞춰 확장했어요

사용자가 밝힌 AI·반도체 및 다음 관심 산업은 USER에, 투자·산업·일상생활 도우미라는 정체성과 근거 중심 태도는 SOUL에 반영했어요. YouTube·인플루언서 자료 검색과 본인 아파트 인테리어 포트폴리오 구상은 실제 작업 절차에 해당해 AGENTS에 넣었어요.

인플루언서 자료는 주제와 후보를 찾는 데 활용하되, 창작자의 해석과 확인된 사실을 구분하고 중요한 사실 주장은 공식·원출처와 대조하도록 했어요. 인테리어 구상에서는 면적·예산·취향을 임의로 가정하지 않도록 했어요.

3. 같은 글의 요약을 비교했어요

네이버 글 요약 세션 두 개를 비교했을 때, 한 답변은 삼성전자 실적과 한국 메모리 시장을 더 다뤘고 다른 답변은 스페이스X·마벨 등 글로벌 사례를 더 포함했어요. 다만 새 대화가 변경된 AGENTS를 실제로 읽었는지는 확인할 수 없어, 차이를 설정 변경의 효과라고 결론내리지는 않았어요.

4. 백업 후 저장 내용을 대조했어요

USER·SOUL·AGENTS 원본을 각각 백업한 뒤 승인된 본문을 적용했고, 백업본이 기존 내용과 일치하며 저장본이 승인안과 일치하는지 다시 확인했어요. 다만 다음 세션에서 실제 규칙이 로딩되는지는 아직 검증하지 못했어요.

〔일러스트 2 자리표시: 진단 → 변경안 확인 → 백업 → 저장 내용 대조〕

결과와 배운 점

확인된 결과

  • USER·SOUL·AGENTS의 역할과 작업 범위를 확장했어요.

  • 세 문서 모두 변경 전 백업과 변경 후 본문 대조를 마쳤어요.

  • 같은 네이버 글을 요약한 두 답변은 강조점이 달랐지만, 새 세션의 설정 로딩 여부는 미확인으로 남겼어요.

시행착오

같은 질문을 새 대화에 넣어도 실제로 새 설정이 읽혔다는 증거가 없다면 설정 변경 효과를 비교했다고 단정할 수 없다는 점을 확인했어요. 설정 파일을 저장한 것과 앱이 새 세션에서 그 파일을 로딩한 것은 별개의 확인 항목이었어요.

다시 쓸 수 있는 팁

  1. 사용자에 관한 선호는 USER, 에이전트의 역할과 태도는 SOUL, 구체적인 작업 절차는 AGENTS에 두면 변경 이유가 분명해져요.

  2. 기존 규칙을 보존하고 필요한 부분만 바꾸며, 저장 전에 전체 변경안을 확인받으면 추측성 설정을 줄일 수 있어요.

  3. 자동화 규칙에서는 robots.txt의 내용만으로 사이트 이용 권한을 가정하지 않도록 따로 적어둘 수 있어요.

  4. 변경 후에는 파일 저장 확인과 실제 새 세션 로딩 확인을 구분해야 해요.

도움이 필요한 부분

에이전트 설정이 새 대화에 실제 반영됐는지 확인할 수 있는 읽기 전용 정보가 없을 때, 어떤 검증 절차를 사용하고 계신가요?

앞으로의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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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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