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트를 드디어 합쳤어요. 이제 스킬과 에이전트 세계로~

소개

오랜동안 볼트정리를 미뤄왔는데, 이번 기수는 AI를 활용하는 것 보다는 볼트를 어떻게 스마트하게 합칠 수 있을까. 메타데이터를 어떻게 자동으로 넣을 수 있을까를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

클로드코드를 쓰고싶다는 생각과, 그러려면 내 PKM이 제대로 갖춰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압박감을 가지고 진행했던 것 같습니다.

도구 사용법과 진행 방법

볼트를 합치는 것은 다른 툴을 사용하진 않았고,

향후 만들어지는 노트들에 메타데이터를 쉽게 넣을 수 있도록 템플릿 적용하는 스킬을 만들어보았습니다.

md 명령 목록의 스크린샷

결과와 배운 점

이번에 스터디에서 다양한 스킬들을 공유주셨는데 제대로 사용해보지 못했어요.

그래도 마지막 스터디에서 pkm-search와 zetelkasten-link를 사용하면서 기존보다 관점이 확장되는걸 느끼게 되네요. 이제 수업종료 후 방학이 되면 다시보기 하면서 제대로 catch-up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움 받은 글

스터디에서 공유받은 자료, 교안 그리고 수업에서 언급한 노하우들.

모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4주동안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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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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