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지난주까지 만들었던 두 에이전트 봇: 콩이와 약콩이를 한 그룹방에 초대해서 서로 소개하고 나의 전반적인 스케줄과 컨디션을 관리하는 목적으로 대화하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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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방법
초반엔 OpenClaw와 Hermes의 터미널을 사용하다가 콩이봇, 약콩이봇 심폐소생부터 다시 시작해야해서 Claude Code에 자연어를 사용하며 심폐 소생하고 텔레그램에서 그룹 하나 생성해서 "콩들이랑 나"라는 그룹명 짓고 콩이랑 약콩이를 초대하는거까진 쉬웠는데, 둘이 대화를 안해서 해당 대화방의 상황을 계속 스크린 캡쳐 복사 붙여넣기를 Claude Code에 반복적으로 하면서 결국엔 두 봇이 서로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주 흐믓하고 뿌듯하네요.
Tip: 사용한 프롬프트 전문을 꼭 포함하고, 내용을 짧게 소개해 주세요.
<콩이, 약콩이 봇 심폐소생>
<BotFather에서 각 봇의 Privacy 설정 끄기>
녹색 배경의 WhatsApp 메시지 스크린샷
한국어로 된 WhatsApp 메시지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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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을 알려주세요.
Claude Code에 fail 메세지나 스크린 캡쳐, 복사, 붙여넣기는 초초초보자들에겐 아직도 소중한 꿀팁이다.
과정 중에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나요?
며칠만 사용안해도 봇들은 깊은 잠을 잔다. 매번 심폐소생하는데 토큰을 무지막지하게 사용한다. 아직까진 회사 윈도우 노트북을 더 자주 사용하고 맥에어는 AI입문용이라 지피터스 숙제 제출이 아니였더라면 한달에 한 두번씩 열어보려나? 봇들이 항상 준비 상태가 될 수 있게 뭔가 매일 사용할 수 있게 상황 설정이 하는게 필요하겠다.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나요?
과연 OpenClaw와 Hermes 터미널은 언제 사용할 수 있을까요?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7/1일 건강검진이다. 4월부터 4번을 연기한 거라 더이상 미룰순 없다. 앞으로 21일간의 5키로 감량을 목표로 나의 주치의와 영양사로 키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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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받은 글 (옵션)
참고한 지피터스 글이나 외부 사례를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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