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완성된 플로우 : 공공데이터 가져오기

소개

매물 정보를 입력하는데 소비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고, 공공데이터포털과 n8n을 알게되어 적용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진행 방법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한달여에 걸쳐 겨우 하나의 플로우를 완성했습니다.

  1. 에어테이블의 정보를 읽어오는 건 HTTP request를 사용했습니다.

    Adobe Adobe Adobe Adobe Adobe의 스크린 샷

  2. 다양한 데이터 조작을 위해서 Code 노드를 많이 넣게 됩니다.

    이건 데이터 중에서 item만 뽑아내는 코드입니다.

  3. 이미 완료된 데이터인지 확인하는 방법으로 특정 항목이 비어있는 걸 추출합니다.

    Adobe Adobe Adobe Adobe에서 옵션 옵션 선택 옵션의 스크린 샷

  4. 확인하고자 하는 데이터를 구글시트에 넣습니다.

    그러면 자동으로 구글시트에서 코드를 찾아서 입력됩니다.

    여기엔 구글시트의 코드함수가 들어가는데 이거 신기했습니다.

    Sheets -Screenshot에서 코드를 받으십시오

  5. 코드를 string으로 추출한 후 공공데이터포털에 전달합니다.

    몇 단계의 데이터 처리 단계를 거쳐서 원하는 형태의 데이터를 만듭니다.

    데이터의 이름도 알 수 있는 형태로 변환해 줍니다.

    웹 브라우저에서 CSS 파일의 스크린 샷

  6. 데이터를 구글시트에 저장합니다.

  7. 마지막으로 에어테이블에 저장합니다.

결과와 배운 점

우선은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일을 조금이라도 효율화 했다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고민해야할 단계입니다.

아직은 익혀야 할 노드들도 많고 도출해야할 아이디어도 많습니다. n8n 스터디가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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