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코딩으로 파이프 라인 구축을 위한 첫 발걸음.

소개

클로드코드를 이용해서 동영상 제작을 위한 바이브코딩을 진행 해 보았습니다. 스터디 제목이 '1인 창작자를 위한 Claude Code로 AI 숏폼 드라마/시리즈 파이프라인 구축' 이라는 거창한 이름에 걸맞게 해 보려고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려고 도전하였습니다. 사실 영상 제작을 하는 것은 자신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영상은 건너뛰고 바로 영상을 잘 만들어 줄 수 있는 파이프라인 구축에 몰입 해 보았습니다.

진행 방법

Claude Code API 를 이용해서 자료들을 분석하고, 브레인 스토밍을 위한 봇들을 만들었어요.

물론, 각각의 봇들에게 적합한 역할을 부여하고 API 도 다양하게 물렸습니다. 기획자는 Opus 4.6 , 스토리텔러는 Sonnet 4.6 , Haiku 4.5 를 이용해서 패르소나 를 구축하였습니다.

다양한 유형의 코드를 보여주는 컴퓨터 화면의 스크린샷

보이는 화면은 루트에 있는 Readme.md 파일입니다.

기술 스택을 위한 md파일입니다. 이렇게 모두 md 파일을 활용해서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검은 화면에 표시된 다양한 폴더의 스크린샷

동영상 제작은 Google 의 Gemini API 를 이용해서 나노바나나를 이용하기 위해 API 를 연결 하였지만, 어디서 부터 잘못 되었는지 에러가 대량으로 발생 되기 시작했습니다.

녹색 화면이 표시된 컴퓨터 화면의 스크린샷

메인 페이지를 제작 하였습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잔뜩 발생한 오류들이 보이나요?

스토리 위버 메뉴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다양한 항목을 보여주는 웹페이지 스크린샷

다음은 에이전트들을 준비해 놓은 화면입니다.

캐릭터를 제작 하는 화면을 구성해 보았습니다.

다음은 감독을 소개하는 페이지 입니다.

한국어 채팅 앱 스크린샷

그리고 영상을 제작하기 위한 시나리오를 구축하는 페이지입니다.

여기까지 준비를 했는데, 밀려오는 막연함.

한계에 봉착 한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진행 한 상황에서 영상 제작을 위한 한계점이 느껴 졌어요.

다양한 옵션이 포함된 컴퓨터 화면의 스크린샷

이번주는 여기까지 밖에 준비를 못 하였네요.

그리고 처음 부터 다시 시작 하고 있습니다.

다음주에 조금 더 나아진 모습으로 파이프라인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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