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출발점...
최근에 내가 생각하는 글을 쓴다는 것은 크게 2가지로 나누어진다. 하나는 자신의 생각을 창작(Creative)의 수준으로 작성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수집한 정보를 선택, 요약, 분석 (Summarizing, Analysis) 하는 것이다. AI의 보편적 활용은 이 두 종류의 작업 모두에서 Human 단독의 작업을 위협하거나 향상 시키고 있다. 보다 더 위협 받거나 향상되는 영역은 선택,요약,분석의 영역일 것이다. 같은 맥락에서 Human들의 공동 작업도 이 영역에서 효과가 높을 것이다. 그래서 나의 공동 볼트의 작업 이 관점에서 진행하려고 한다.
- 대부분이 관심이 있거나 필요한 정보를 대상으로 한다.
- 다수의 사용자가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콘텐츠 구조를 만든다.
- 되도록 콘텐츠 관리(분류, 활용, 연동, ,,,)를 자동화한다.
어떤 정보(Source)를 대상으로 할까 ?
- 대부분이 자의적/타의적으로 접하는 ' 뉴스 '
- 이미 다수에게 수용되고 있을법한 ' SNS 콘텐츠 '
- 내가 많이 접하는 ' 주식 투자 콘텐츠 '
어떻게 작업할 것인가 ? (예시)
- 제시된 체계(Product, Features, Usecase, Application) + 소스(Source) 로 작업 진행 예정
- Product : readwise > obsidian / excel > gemini / copilot > obsidian
- How to : product 간 연계, 수집 및 정제 자동화, AI활용
- Usecase : (내가 설정한 기준으로) 뉴스 배달, 공시 배달, ...
기업분석 프롬프팅 , 노트북LM활용, Gem활용 ...
- Application : 주식투자를 위한 기업 분석
- Source : 경제지, 전문지, 관련사이트, SNS, 직접생성
무엇이 더 필요한가 ? (공동볼트 여서 창출할 수 있는 가치 ?)
- 집단 지성 공유 : 확장/연결되는 아이디어 외 별점, 접근 빈도,등 메타데이터에 대한 해석
- 콘텐츠 자체의 연결 : 공통되는 키워드, 언급빈도, 종목간의 상관관계 ...
- 들어나지 않았던 시장/사람들의 센티멘트 찾기
목표점은 어디인가 ?
- 어떤 기업에 투자할 것인가? 를 결정한다.
- 어떤 기업에는 투자하면 안 된다. 를 판단한다.
- 신속하게 투자 위험을 식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