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충우돌 1주차를 마치고(혼돈과 환희의 교차 ㅎㅎ)

소개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3월 16일 옵시디언 미니강의를 들으면서 와우 별게 다있구나...정리 정리...그래 정리를 잘해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톡방에서 스터디장님이 쓰신 '당신의 첫 AI직원'책 소식을 듣고 바로 구매 바로 배송받아서 읽어내려가는데 와...최근에 읽은 책중에 가장 몰입해서 읽은것 같습니다. 늘 업무와 하고싶은일들 때문에 24시간 분주히 보내는 내게 좀더 여유로운 삶을 가져오는 AI직원에 대한 환상이 싹트기 시작했습니다.

단톡에 미리 claude코드를 설치하는 가이드가 있었는데 업무가 바쁜 이유로 수업 1시간전에 시도하다가 세팅이 이렇게나 어렵나...결국 못했습니다. 결국 수업을 듣는 내내 무슨 외계어를 듣고 있구나 싶고, 평소 아침형 인간이라 10시면 자야 하는데 12시 가까이 수업이 이어져 다음날 완전 죽는줄 알았습니다.

금요일 저녁이 되어서야 강의 다시보기를 하고 어찌 어찌 claude 인증까지는 했는데 VS코드 연결부분에서 또 막혀서 좌절 하지만 강의내용은 다시보니 조금 이해는 되었습니다.

3/21 부푼 마음으로 오프라인 참여 아...나만 모르는게 아니었구나..ㅎㅎ

역시 아직은 온라인은 익숙치 않아...오프라인에서 보면서 물어보고 세팅도 하고 마음이 시원해 졌습니다.

스터디장님의 피드백을 들으면서 음...일단 부딪히면서 배워나가면 해볼만 하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열정가득 순서들을 들으며 비개발자인 저도 개발자가 될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스터디장님이 제공해주신 thinking-partner.md파일은 마치 노련한 컨설턴트처럼 질문하고 방향을 잡아주어 제가 생각하고 있는걸 순식간에 정리해 주었습니다.

만들고 싶은 웹사이트 기획안이 5분이면 해결된다고 하셔서..설마 했는데..이게 되네요. 헐

한국어 텍스트가 있는 검은 화면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을 알려주세요.

-> 무언가 세팅이 안되면 그 내용까지 claude에 물어도 되는구나를 배웠습니다.

과정 중에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나요?

-> 스터디장님은 맥북으로 강의하시는데 윈도우 환경으로 작업하면서 안되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 부분도 claude에 물으면서 하니 가능했습니다. 근데 맥북을 써야하나? 살짝 고민도 되었습니다.

-> 처음 클로드 인증할때 습관적으로 ctl+c를 했는데 그것 때문인건지 인증에서만 너무나 긴시간 안되었고, 붙여넣기가 ctl+shift+v로 다른데 shift를 빼먹고 안된다만 연발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아 포기했다가 다음날에야 인증을 성공하는 어이없는 일을 겪었습니다. 묻지 않고 강의를 다시 찬찬히 볼 생각을 하지 않고 습관적으로 안되는걸 반복하는 저를 보며 반성했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나요?

->차근차근 질문하고 AI와 좀더 친숙해질 방법이 필요해 보입니다.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 저도 제가 기획하는걸 깊이 고민하고 많이 만들어 보면서 개발의 AtoZ를 그릴줄 알게 될때까지 도전해 보겠습니다.

도움 받은 글 (옵션)

참고한 지피터스 글이나 외부 사례를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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