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여행가J님의 지역사회 봉사활동 관련 사례글을 보고,
나라면 어떤 걸 할 수 있을까? 고민해봤어요!
기왕이면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많이 관심 하실 것으로 예상되는,
[건강]을 이용해보자.
고연령층에게 AI라고만 하면, 아무래도 선뜻 참여하기 어려우실테고,
[건강] 이라는 키워드와 [한의사] 라는 타이틀이 좋은 미끼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모객을 하고 교육을 진행하는 과정을 통해서
고연령층이 느끼기 쉬운 AI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신문물? 의 수용도를 높여
연령층은 다르더라도 모두가 같은 세상에 소속되어있다는 느낌을 받는데 기여 할 수 있으면
꽤 보람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건강]이라는 키워드를 AI 활용과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
건강이 대중의 수요가 많은 주제이기 때문에
AI 등을 활용해 무분별하게 생성되는 부정확한 정보가 너무 많다보니,
네이버나 유튜브에서 잘못된 건강정보를 통해 피해를 입을 수도 있어요.
할루시네이션 등을 고려할 때, 다른 툴보다 노트북lm와 신뢰도 높은 소스를 활용하면
일상 생활 수준에서 활용 가능한 신뢰성 있는 건강 도우미를 만들어볼 수 있겠다 싶었어요.
그래도 [노트북lm] 은 진입장벽이 좀 있지 않나?
노트북lm이 이제는 제가 만들어 놓은 걸 공유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구글계정을 생성하는 과정부터 함께 실습하듯 진행해보면
노트북lm을 켠 다음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