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헤르메스와 연결한 텔레그램에 살고 있는 내 mongmong 봇에게 처음으로 일을 시켰다.
마케팅 글 자동 생성하기.
스터디장님이 초보도 쉽게 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원샷 프롬프트를 만들어주셔서, 정말 신기하게 쉽게 결과물이 나왔다.
진행 방법
사실, 이번에 헤르메스도 처음 설치해보았고,
텔레그램도 처음이고, (어제 만들고 오늘 들어갔더니, 지인들로부터 채팅이 한바가지~! 깜놀했다!)
봇도 처음 만들어봐서 완전 어리버리~
게다가 과제하느라 1교시 녹화본 보다가, 다시 시간을 거슬러 사전 공통일정 들어가서 헤르메스 설치부터 텔레그램 가입, 봇 만들기 보고 실행하다가, 2교시를 건너뛰고 3교시 녹화본을 보고 과제를 하려니... 2교시 내용이었던 정본 노트 만들기가 안되어 있었다.
그래도 봇이 워낙 똑똑하려니~ 싶어서, 나 정본 노트 못만들었어. 이번엔 니가 그냥 해주면 안돼? 나중에 만들어줄께... 했더니... 가능하단다.. ㅎ
그래서 바로 실행으로 돌입!
한국어 텍스트가 있는 페이지
텍스트가 있는 블루 스크린
한국어 텍스트가 포함된 채팅 화면 스크린샷
내 똑똑이 몽몽이가 이렇게 물어보란다.
스터디장님이 시연으로 보여주신 화면과 똑같다.
엄청 마음이 놓인다. ^^
한국어 텍스트가 있는 화면의 스크린샷
그리고 결과물...
스레드 초안
콘텐츠를 시작하려는데
정본 노트부터 못 만들었다.
“이거 없으면 그냥 시작도 못 하나?”
그런데 막상 시작해 보니,
내가 지금 막힌 바로 그 지점도
첫 콘텐츠의 소재가 될 수 있었다.
부수입이나 지식창업을 준비할 때
자꾸 완벽한 계획부터 만들고 싶어진다.
하지만 오늘 필요한 건
거창한 시스템이 아니라 세 줄일지도 모른다.
- 누구에게 말할지
- 어떤 고민을 다룰지
- 내가 실제로 겪은 건 무엇인지
완벽하게 정리한 다음 시작하는 게 아니라,
시작하면서 정리해도 된다.
혹시 당신도 준비만 하다가
시작이 늦어진 적 있나요?
있다면 댓글로 지금 막힌 지점 하나만 남겨주세요.원하는 CTA이 뭐냐고 물어서,
스치니가 읽고, 공감하고, 댓글을 남겨줬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이렇게 써줬다.
마음에 들어서, 그대로 복사해서 스레드에 올린다.
근데...
복붙하고 읽다보니, 역시 사람의 휴먼터치가... ^^
그래서 약간 수정해서 올리게 되었다.
덕분에... 몇달간 그냥 방치해둔 스레드에 아무튼 글하나 올렸다~ ^^
도움 받은 글 (옵션)
이번 과제는 스터디장님께서 미리 마련해주신 원샷 프롬프트가 없으면 꿈도 못꿀 일이었다.
아직 밀린 녹화본도 다 못봤고, 이전 과제도 다 못했지만,
늦더라도 진도 순서따라 다 해볼 생각이다.
(반성 모드로 과제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