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NotebookLM을 통해 생성된 인포그래픽은 정보 구조와 핵심 메시지 도출에는 효과적이었지만,
단일한 표현 방식으로는 전달 대상과 활용 목적에 따라 충분한 설명력을 확보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디자인 변화를 통해 단순히 ‘보여주는 자료’가 아니라,
설명 흐름을 안내하고 이해를 돕는 시각적 장치로 기능하도록 하기 위해
NotebookLM에서 생성된 인포그래픽을 기반으로 다양 한 디자인 시도를 진행하였다.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NotebookLM, youtube to NotebookLM(구글 확장 프로그램)
Tip: 사용한 프롬프트 전문을 꼭 포함하고, 내용을 짧게 소개해 주세요.
사용자가 요청한 주제에 대해 분석해서 아래 스타일로 인포그래픽을 만들어줘.
전체 스타일: 친근하면서도 전문적인 느낌을 주는 현대적인 한국형 공공/기업 2D 플랫 디자인 인포그래픽 스타일.
라인: 모든 캐릭터, 아이콘, 사물, 구획 구분에 선명하고 균일한 두께의 뚜렷한 검은색 테두리(볼드 아웃라인) 적용. 손그림 느낌이 아닌 깔끔한 벡터 그래픽 느낌.
색감: 신뢰감을 주는 파란색 계열(네이비, 밝은 파랑)을 메인 컬러로 사용. 강조가 필요한 아이콘(동전, 알림, 중요 포인트)에는 활기찬 노란색과 주황색을 포인트 컬러로 사용. 해시태그 텍스트는 연한 녹색으로 강조.
요소: 긍정적인 표정의 단순화된 직장인 캐릭터(페르소나)가 등장하여 다양한 상황(출퇴근, 식사, 업무 등)을 연출. 스마트폰 화면, UI 요소, 일상 사물 아이콘들이 플랫하게 표현됨.
텍스트: 정보의 위계가 명확한 디지털 폰트 스타일.
타이틀/시간: 검은색 둥근 직사각형 배지 안에 흰색 글씨로 표현.
본문: 가독성 높은 검은색 고딕체.
키워드: 문장 아래에 '#'이 붙은 녹색 텍스트(해시태그 형태)로 나열.
구성: 왼쪽 상단에서 시작하여 오른쪽 하단으로 이어지는 S자 형태( 또는 지그재그)의 타임라인 흐름. 각 단계는 굵은 검은색 연결선과 원형 노드로 명확하게 이어짐.
배경: 배경은 무조건 완전한 흰색(solid white) 플랫 배경으로 만들어줘. (그라데이션, 패턴, 그림자 일절 없음)
Tip: 활용 이미지나 캡처 화면을 꼭 남겨주세요.
맞춤설정 없이 만들어진 인포그래픽
인포그래픽 맞춤설정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을 알려주세요.
이번 작업을 통해 NotebookLM 인포그래픽은 ‘완성본’이 아니라 ‘설계 초안’에 가깝다는 점을 명확히 인식하게 되었다.
정보 구조와 핵심 메시지는 이미 잘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이후 디자인 단계에서는 무엇을 더 넣을지보다 무엇을 강조하고, 어떤 흐름으로 보여줄지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했다.
👉 나만의 꿀팁은
인포그래픽을 바로 디자인하지 않고
먼저 “이 자료를 누가, 어떤 상황에서 설명받을까?”를 한 문장으로 정의한 뒤
그 문장에 맞춰 디자인 톤과 강조 포인트를 정하는 방식이다.
이 과정을 거치면 디자인 방향이 흔들리지 않는다.
과정 중에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나요?
도움초기에는 NotebookLM에서 생성된 인포그래픽을 최대한 그대로 활용하려다 보니,
정보는 많지만 한눈에 들어오지 않는 디자인이 되는 문제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