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인 창작자가 매일 지속 가능한 숏폼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AI 자동화 파이프라인' 구축을 시도했습니다. 단순히 귀여운 강아지 영상을 넘어, "사고를 치고 비둘기 자아로 변해 핑계를 대는 엉뚱한 비숑"이라는 독특한 세계관(IP)을 설정하여 시청자에게 강력한 인상을 남기고자 했습니다.
진행 방법
기존의 복잡한 제작 단계를 [기획 → 이미지 생성 → 비디오 변환 → 자동 편집]의 4단계 핵심 워크플로우로 단순화하여 제작 효율을 높였습니다.
기획: ChatGPT를 활용해 까까모리의 '비둘기 핑계' 대본과 씬 구성을 자동화했습니다.
이미지 생성: 재미나이, 구글 나노바나나 기능을 사용하여 실제 강아지 사진의 외형을 유지한 채 '비둘기 몸'을 가진 하이브리드 캐릭터를 생성했습니다.
비디오 변환: 정지 영상에 비둘기 같은 날갯짓과 억울한 표정의 움직임을 부여했습니다.
편집: CapCut의 AI 기능을 통해 보이스 오디오와 자막을 자동으로 매칭했습니다.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을 알려주세요.
꿀팁: 사진 이미지 몇 컷으로 구글 재미나이, 나노바나나 활용하여 스토리와 간단한 영상 제작은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재미나이를 활용하여 기획을 부탁했더니 내가 생각지도 못했던 방향이 나와서 오히려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비둘기 핑계' 시리즈의 다음 화에서는 공원에서 비둘기들과 대화(구구대기)를 시도하느라 산책을 안 가겠다는 에피소드를 만들어 볼까요? Would you like me to draft the next scene in the park?
이렇게 다음 화에 대한 기획과 오히려 영어 학습 (개인적으로 흥미있는 부분)과 병행하는 구조의 기획안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과정 중에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나요?
챗GPT 영상 제작 실패, 구글 재미나이에서 가능하나 프롬프트를 수정할때마다 다른 영상이 제공되어 원하는 영상으로 편집까지 하기에는 시간이 소요될 듯 합니다.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나요?
현재 씬별 영상을 노코드 툴로 합치고 편집하며, 완전 자동화하는 효율적인 방법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아직은 까까모리의 세계관을 탐색중에 있습니다. 시리즈로 나오기 위하여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나눔 받고 싶습니다. (현재의 방향성 : 까까모리 길들이기 + 영어 학습 연계)
도움 받은 글 (옵션)
스터디장님의 가르침과 동기분 사례글을 참고하여 작성해보았습니다.
(클로드AI를 통한 제작은 아직 경험해보지 못하여 이번에 스터디를 듣고 보충해보고 싶습니다. 많은 가르침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