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OpenAI Agent Builder로 개발했던 아크 레이더스 챗봇을 Dify 플랫폼으로 재구현해보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시도 배경:
오픈소스 대안을 통한 유연성과 비용 효율성 확 보
셀프호스팅 환경에서 AI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운영해보고 싶었음
Dify는 코딩 없이 생성형 AI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개발할 수 있는 오픈소스 플랫폼으로, 워크플로우 기반의 시각적 개발 환경을 제공합니다.
진행 방법
사용 도구
플랫폼: Dify (셀프호스팅)
LLM 모델:
메인:
gpt-4.1-mini분류기:
gpt-4.1-nano
임베딩: OpenAI
text-embedding-3-large리랭킹: Cohere
rerank-multilingual-v3.0
1. 지식베이스 구성
Dify의 하이브리드 검색 기능을 활용하여 지식베이스를 구성했습니다:
임베딩 모델: text-embedding-3-large
검색 방식: 하이브리드 검색
벡터 검색
텍스트 검색
Rerank (Cohere rerank-multilingual-v3.0)
2. 워크플로우 구현
Agent Builder의 워크플로우를 Dify로 마이그레이션하면서 일부 변경사항을 적용했습니다:
주요 변경사항:
웹 검색: Agent 노드 내장 웹검색 → Tavily Search 로 대체
모델 최적화:
분류기 작업:
gpt-4.1→gpt-4.1-nano(비용 절감)메인 응답:
gpt-4.1→gpt-4.1-mini(성능/비용 밸런스)
3. 배포 및 통합
Dify의 장점은 별도 배포 과정 없이 즉시 사용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기본 제공 기능:
웹 챗봇 인터페이스
REST API 엔드포인트
MCP(Model Context Protocol) 서비스
웹페이지 임베딩 위젯
선택적 커스텀 배포:
원하는 경우 Vercel 등으로 사용자화 배포 가능
API를 통한 외부 애플리케이션 통합
결과와 배운 점
Agent Builder vs Dify 비교
항목
Agent Builder
Dify
비용
높음
낮음 (셀프호스팅 + 사용하는 모델)
모델 선택
OpenAI 모델만
다양한 제공자 모델 사용 가능
배포
ChatKit 호스팅
기본 제공 + 커스텀 가능
안정성
불안정 (버그 존재)
안정적
보안/통합
OpenAI 생태계 통합 및 보안 강점
직접 관리 필요
앞으로의 계획
AgentKit 생태계 학습
Agent Builder보다는 OpenAI AgentKit 전반을 학습
Dify 활용 확대
현재 다양하게 활용 중
최근 추가된 트리거 기능(스케줄, 메신저)을 활용한 자동화 시스템 테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