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워크스페이스 입문 (2)

소개

지난 주에 이어 Workspace를 구상해보고 있습니다.

특히 수업 때 제가 미리 사례글을 쓰지 못해서 발표는 못했지만 다른 분들 사례를 들으며 인사이트를 많이 얻었습니다! '이렇게도 쓸 수 있구나' 하는 벤치마킹이 많이 되었어요.

저도 업무 관련 다양한 채널을 구독하고 있어서 수요일님처럼 자동화 하는 방안을 구상해보고 싶고.. 스터디장님/브라이언님처럼 데일리 노트도 정리하고 싶고.. 하고 싶은 것만 잔뜩 늘어가고 있습니다.

우선 구글드라이브에 올려주신 1주차 내용을 캐치업 하기 & 세팅 완료하기를 목표로 진행하였습니다. 한 번에는 못할 것 같고 되는 대로 틈틈이 진행해야 할 듯합니다.

진행 방법

gpters 강의를 볼 수 있는 방법을 드디어 알아내서 1주차 강의를 보았습니다! 그간 옵시디언 책을 빌려도 보고 사서도 보고 했는데 늘 관리가 잘 안 되어서 하다 말았었는데, 다시 한 번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주에는 딱 연구만 관리해야지 했어서 구조를 연구 위주로 잡았었는데 강의를 들어보니 한 번에 관리하는 게 좋아보여서 Johnny Decimal 을 최대한 활용하여 옵시디언에 만들어보았습니다.

Adobe Acrobat의 프로젝트 항목 목록

지금 하고 있는 일도 많은데 벌리고 있는 일도 많고
해야만 하는 일도 많은데 하고 싶은 일도 많아서.....

일들을 정리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거치고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다만 여기에 시간이 좀 걸리네요?.. 스터디장님도 옵시디언 버전업을 또 고려 중이시라 하시니.. 저도 좀 써보면서 저에게 최적화된 방법을 찾아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우선은 많은 자료를 수집하고 활용하고 있어서 내일은 이 과정을 자동화하는 걸 시도해볼까 합니다. 지금 작업 중인 프로젝트들이 있어서 실험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사람들이랑 대화하면서도 아이디어와 영감을 많이 얻는데, 이런 건 created의 'idea'에 담으면 되려나요? + 사람들과의 대화도 로그를 남기고 싶은데 'collected'라고 표현하기가 좀 애매해서 'personal'에 '만남'이라는 카테고리를 둬야 하나 고민입니다.

아직 진도를 한참 못 쫓아갔는데 주중에 좀 더 따라가보고 수업 전까지 글을 계속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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