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
지난번엔 하네스 설계까지 마쳤지만, 에이전트 구현 자체는 진행 중인 상태로 끝남.
실제 돌아가도록 만들어봄. 텔레그램 발송 직전 단계까지, 즉 데이터 수집 → 분석 → 브리핑 생성까지의 전체 파이프라인을 실제로 작동하는 코드로 구현
진행 방법
사용한 도구:
Claude Code
cmux (멀티 에이전트 병렬 실행)
[STEP 1] Scout 에이전트 구현
→ 주가/환율 데이터 수집 및 파싱
[STEP 2] Analyst 에이전트 3개 병렬 구현 (cmux)
→ 기술적 분석 / 공시 분석 / 매크로 분석
[STEP 3] Synthesizer 에이전트 구현
→ 3개 분석 취합 + 페르소나 토론 → 브리핑 초안 생성
[STEP 4] 브리핑 출력 확인
→ 텔레그램 발송 전 콘솔 출력으로 검증구현 결과
실제로 파이프라인을 돌렸을 때 나온 브리핑 초안 샘플:
[포트폴리오 브리핑 — 2025.06.01 06:58]
▶ 전체 수익률: -1.2% (전일 대비)
■ 종목별 요약
- ㅇㅇㅇ: -2.1% | RSI 38 | 과매도 구간 진입
- ㅇㅇㅇ: +0.8% | 실적 발표 D-3 주의
- ㅇㅇㅇ: -0.3% | 특이사항 없음
...
■ 오늘의 판단 근거
기술적: 코스피 단기 지지선 이탈 여부 확인 필요
매크로: 연준 의사록 발표 예정
■ 액션 필요 없음 / 자동 모니터링 지속시행착오
Scout가 장 마감 후 데이터를 못 찾는 문제 → 수집 시각을 전일 종가 기준으로 고정하도록 타임스탬프 로직 수정
Analyst 3개가 병렬로 돌 때 출력 순서가 뒤섞이는 문제 → cmux에서 각 에이전트 출력을 별도 파일로 저장하고 Synthesizer가 순서대로 읽도록 구조 변경
Synthesizer가 3개 분석을 그냥 이어붙이는 문제 → 페르소나별 가중치와 충돌 시 우선순위를 agents md에 명시하여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