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랜딩페이지를 이용해서 데이터를 넣는 Tool을 개발하고 싶었고 랜딩 페이지는 Cursor를 이용하여 제작했습니다.
진행 방법
Bolt를 이용해서 랜딩페이지 초안을 만들었습니다. 사례글 발표를 보며 다음엔 피그마 메이커를 이용해서 대시보드를 만들어볼 계획입니다.
커서에 기존 제작되었던 랜딩페이지를 연동하여 세부적인 개발을 이어 나갔습니다. 현재 제작된 랜딩페이지는 간단한 정보 및 데이터 결과값을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타이핑이 귀찮을땐 이미지를 첨부하고 간단한 명령어만 입력해도 쉽게 반영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진짜 개발의 시작이네요. 실제 작동성능을 갖추기 위해 n8n 개발 코드를 Chat gtp에 요청했습니다.
GPT에서 출력된 n8n 노드 내역입니다. 총 두줄이 보여지는데 사실 첫 줄은 혼자서 개발하다 잠깐 스킵한 데이터 입니다. 기존에 Telegram을 사용하여 Workflow 구현을 성공했으나, 자체 플랫폼을 만들어 자동화를 구축하고 싶어 Cursor를 시작하게 되었네요. 아랫줄이 GPT에서 제시한 Workflow입니다. 노드를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개발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결과와 배운 점
일단 랜딩페이지 배포까지는 성공했습니다. 사실상 껍데기만 구축한 셈인데요. 현재 n8n의 웹훅까지는 성공적으로 입력을 했고 앞으로 노드 연계를 어떻게 해야할지가 고민이네요. 랜딩페이지에 데이터 입력 후 결과값을 출력할 수 있는 방법(신규 페이지 출력?)을 알게 된다면 Cursor로만 진행해보고 싶은 생각도 듭니다. 현재 첨부된 이미지는 일부 데이터만 노출한 셈인데 하나의 인풋 데이터에서 몇가지 지표를 출력하게 만들고 추가적으로 입력되었던 데이터의 log 관리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할지 조금 더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도움 받은 글 (옵션)
피그마 메이커 사례글 보고 감탄했었는데 기회 되신다면 한번 들어보시는 것을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