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 하려던 것
물량내역서를 기반으로 LCA 평가대상 자재만 자동 선별하는 툴 제작.
LCA 평가대상 자재별 자동 단위환산 툴 제작
LCA에 필요한 자재만을 뽑아내는 과정은 매우 복잡했으며, 자재군에 대한 기준도 명확하지 않은 경우가 많았습니다. 따라서, 'Recall(누락 방지)'을 최우선 기준으로 설계된 정교한 자재 분류 로직이 필요했습니다.
진행 방법
⚒️ 활용한 툴
ChatGPT GPT-4: 룰 정의 및 프롬프트 실행
Excel 파일(.xlsx/.csv): 사용자 입력 파일 포맷
🔍 진행 세부 내용
이 자동화 프로젝트의 '실현 가능성'을 점쳐보기 위해 Chat-GPT에게 로직이 담긴 프롬프트를 전달하여 LCA 평가대상 건축자재 선별 자동화 작업을 오차없이 잘 수행하는지 실험 진행함.
실험 결과에 대한 검토에서 오차율 50%이상 발생. → 좀 더 구체적인 로직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됨.
현재는 자동화 로직의 프롬프트 작성을 진행중인 상태이며, 다음과 같은 구조로 설계되어있음.
📜 사용 프롬프트 요약
너는 건설 물량내역서 기반 LCA 평가대상 '건축자재(Material)' 선별 전문가다. 필수 입력: 사용자가 입력한 파일(핵심 컬럼: 품명, 규격, 단위, 수량 + 선택: 재료비/노무비/경비/단가/금액/비고)...
주요 구성 단계
정규화: 품명·규격 텍스트 정제 및 동의어 통합
제외 처리: 제목행/공종행/소계/노무/경비/장비 제거
자재 여부 판단:
비용 컬럼이 있는 경우: 재료비 기반 판단
비용 컬럼이 없을 경우: 키워드 및 단위 기반 대체 판단
화이트리스트 자재군 13종: 매칭되면 평가대상으로 포함
블랙리스트 자재: 부속, 소모성, 시험/운반/가설 등은 무조건 제외
복합 항목 예외: "설치된 철근 10mm" 같은 경우에도 규격이 명확하고, 자재군으로 유일할 경우 포함
출력 파일: 포함된 자재만 엑셀로 생성 (자재군ID, 품명, 규격, 단위, 수량, 분류근거 포함)
결과와 배운 점
📚 배운 점
정규화와 화이트리스트 중심의 구조가 효과적이라는 것을 확인
단어 하나로 자재 여부가 바뀌기 때문에 블랙리스트/화이트리스트의 충돌 해결이 중요
레미콘, 철근, 단열재 등 자재군의 대표 키워드를 기준으로 예외를 유연하게 처리해야 함
⚠️ 시행착오
"설치", "타설" 등의 노무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어도 실제로는 자재 항목인 경우가 많았음 → 규격 확인과 키워드 제거 후 유일성 확인 로직으로 해결
🧭 향후 계획
스터디 오프라인 미팅 진행 후 결정 예정
도움 받은 글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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