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M 자동화는 아니지만 2주차 영상에서 스터디장님께서 선보이신 Claude Console로 프롬프트 만들고 다듬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내용이 예전부터 해보려고 하던 것이라서 옆길로 새서 이 내용으로 사례 올려봅니다.
가보니 이렇게 나오네요. Create와 Generate가 뭐가 다른거지?? 같은 의미 아닌가? 영어 사용자는 차이를 알겠지만 한글 사용자 입장에서는 같은 것 같은데....
그래 서 Claude 선생님에게 물어봅니다.
음.... 무슨 말인지는 알겠습니다.
뭔지 모르지만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하는 공간의 느낌이 드는군요.
한 번 써보겠습니다.
그런데 사용하려고 하니 자꾸 충전하라고 뜹니다.
그래서 일단 최소 금액 5달라 충전 들어갑니다.
우선 Create a prompt로 들어가면 이렇게 나오네요
대충 뭔 말인지는 알 것 같은데....from scratch로 프롬프트 만들기에는 좀 자신이 없으니
Generate a prompt로 넘어가 봅니다.
test를 위해서 이렇게 간단하게 내용을 넣어주고 Generate를 눌러줍니다.
그랬더니 나온 결과물
그럴듯하게 프롬프트를 멋지게 만들어 줍니다.
이메일 내용과 받는 사람은 변수로 설정을 해 놓는군요
continue를 누르면 이렇게 됩니다.
Run을 누른 후 이렇게 채워 넣습니다.
결과가 괜찮은 것 같습니다.
Add to conversation을 누르니
왼쪽으로 이동합니다.
Examples는 무언가 싶어서 눌러본 후에 Generate example를 누르니 이렇게 나옵니다.
프롬프트 만들 때, 들어갈 few shots 의 예시들을 만들어주는 것이군요.
example에 등록이 됩니다.
Pre-fill response는 무언가 하고 Claude 선생님에게 문의하니
답변의 시작을 내가 어떻게 나오도록 미리 설정하는 기능이군요
Add message pair는 무언가 하고 Claude 선생님에게 문의하니
사용자와 AI간의 티키타카를 사용자가 예시로 설정해 놓는 것인가 봅니다.
Evaluate는 무엇인가 살펴보니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하면서 나온 결과들을 비교 분석해 보는 것인 것 같네요
일종의 대시보드 같기도 하고...
Improve prompt는
어떻게 개선하고 싶은지 알려주면 Claude가 프롬프트를 개선해 주는 것이군요
이렇게 하면서 약간 test해 보니 0.07 달라 사용한 것 같습니다.
감을 좀 잡았으니 프롬프트 정교화, 프롬프트 고도화, 프롬프트 개선 등의 작업에 활용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전에 AI 잘 쓰시는 분에게 써보라고 조언 들었었는데
미루고 있다가 스터디장님께서 시연해 주시는 것을 보고
다시 퍼뜩 생각이 나서 사용해 보고 발을 담가봤습니다.
일단 5달러 결제했으니 아까워서라도 더 써보고
실력을 좀 더 업그레이드 하겠죠 ^^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