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얼마전 오프라인 모임을 하나 참석 했습니다. 멍하게 듣고 있다가 문득 지금 모임 기록을 옵시디언 사서 에이전트에게 텔레그램으로 채팅 중계 하듯 넘기면 잘 정리해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실험해봤습니다.
진행 방법
지난주에 세팅한 옵시디언 사서에이전트는 열심히 일하고 있지만 사용자인 제가 열심히 안쓰는 이슈가 있었습니다.
한국사이트 스크린샷
너무 고봉밥으로 옵니다. 아침에 잠깐 리포트로 받기에는 좀 빡세네요. 내용을 확인하고 결정을 하는 인지적인 노력이 필요해서 시간대를 옮기는 걸 고민하고 있습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이라던지.
오프모임에 참석해서 듣다가 문득 집중을 못하고 오픈클로 어떻게 쓰나 고민하다가 내 옵시디언 사서한테 바로바로 기록을 넘기면 알아서 잘 정리해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