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인생OS 수업을 듣고, Obsidian × Google antigravity로 만드는 세컨드 브레인 + AI 참모 에이전트를 설치
2.북극성 GEMS를 통해 목표 정리.
3.북극성 타이머를 통한 집중력 강화.
4.내 목적에 맞는 To-do-list 웹앱 생성
진행 방법
1.세컨드 브레인 + AI참모 에이전트 설치
스터디장님께서 github 링크에 자세히 정리해주셨음. 그러나 WSL로 인해 시행 착오를 겪음.
시행착오는 LLM에 물어보면 해결법이 나왔음.
옵시디언 볼트를 열 때 설치된 폴더를 찾지 못하였음. LLM에 물어보자 WSL을 통해 리눅스 안에 설치된 것을 확인하여, 폴더를 옮겨서 옵시디언에서 열 수 있었음.
한국어가 포함된 달력 스크린샷
2.북극성 GEMS를 통해 목표 정리.
북극성 GEMS와 대화를 하면서 To-do-list가 쌓인다는 현재 문제점을 어떻게 해결할지, 궁극적인 목표(북극성 지표)가 무엇인지 정리하였음.
한국어 단어가 적힌 페이지
이를 바탕으로 1에서 설치한 폴더의 북극성_정의하기와 life_context 파일을 작성함.
GEMS에서는 업무에 대해서만 주로 다뤘는데, 옵시디언 파일을 작성하면서 개인의 성장과 가족 유대감에 대해서도 북극성 지표를 새로 설정함.
3.북극성 타이머를 통한 집중력 강화
한국 시간 추적기 - 스크린샷
타이머를 사용하니 20분이 될때까지는 빡 집중을 할 수 있었다. 중간에 웹서핑이나 딴짓을 하려고 하면 20분만 버티자며 스스로를 다독일 수 있었음. 또 20분이 끝나면 20분간 한 걸 간단히 메모할 수 있고, 나중에 CSV파일로 내보내서 하루 마무리에 활용 가능함.
4.To-do-list 웹앱 생성
바이브코딩을 통해서, 나의 투두 관리와 블로그포스팅, 바이브코딩을 달력에 표시해주는 웹앱을 만들었음.
한국 달력 - 스크린샷 1
느낀 점
1.일기
요즘 못 쓰고 있는 일기장과 같다고 느꼈다. 인생OS는 일기장처럼 하루 일상과 내 삶에 대해 기록을 해서 검토할 수 있으며, 북극성 지표를 향해서 하루를 잘 관리할 수 있게끔 해준다.
2.인생OS와 따로 만든 To-do-list의 병합이 필요
별도로 운영하기에는 시간 소모가 많아서 하나로 합쳐야 하지 않나 싶음. 일단 매일 진행하다보면 방향이 정리 되겠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