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현
박승현
🏅 AI 마스터
🔬 임팩트 찐친
🎨 미드저니 찐친

오픈클로를 활용한 가벼운 옵시디언 관리

소개

직접 노트 관리는 할 시간이 없어 오픈클로의 heartbeat를 활용하여 노트 관리를 매일 조금씩 하는 사례입니다.

진행 방법

이번 주는 오픈클로를 붙잡고 이것저것 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지난주에 폴더를 정리하는 스킬을 클로드코드로 만들었지만 그것 조차 돌릴 시간이 없었네요.

오픈클로를 활용할 겸, 한가지 요청을 했습니다.

한국어로 된 문자 메시지의 스크린샷

고립노트, 불완전 노트, 내용이 없는 노트, 오래되고 업데이트가 없는 것, 연결할만한 요소가 있는 것을 매일 아침 리포트처럼 찾아서 보고 해달라고요.

한국어로 된 문자 메시지의 스크린샷

이런 식으로 큐레이션해서 매일 아침오고 있습니다...는 정확히는 아직 오류가 좀 있어서 요청해야 오긴 합니다. 이걸로 조금씩 노트 정리하고 있습니다.

한국어로 된 문자 메시지의 스크린샷

후...마음대로 되는게 잘 없군요. 고군분투 중입니다.

정말 쓸 내용이 이것뿐이라 쓸까 말까 고민하다 그래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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