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탈리폼+솔라피 예약 관리 자동화

예약 관리 정도는 알아서 돌아갈 필요가 있죠.

카페를 운영하시거나 공간 대관 서비스를 하시는 분이라면 예약이 들어올 때마다 수작업으로 고객에게 확인 메시지를 보내는 게 얼마나 번거로운지 아실 거예요.

예약 업무만으로도 이미 바쁜 하루에서 시간도 많이 잡아먹고, 예약 알림이 조금만 늦어져도 고객들은 예약 여부에 대한 불안해지게 됩니다.

얼마 전 어느 카페 대표님도 비슷한 고민으로 상담을 요청하셨어요.

매번 바쁜 와중에 예약 알림을 일일이 보내기 때문에 고객 응대가 늦어지면서 예약이 취소되는 문제도 발생했고, 중복 예약이나 예약 누락 같은 실수가 생길 위험도 컸죠.

그래서 노코드 자동화 툴 MAKE와 Tally폼, 솔라피를 활용하여 자동화했습니다.

먼저, Tally로 편하게 예약 정보를 받을 수 있는 폼을 만들었고요.

한국 텍스트가있는 페이지의 스크린 샷

이후 MAKE의 자동화 기능으로 Tally에 고객이 예약 정보를 입력하면 즉시 카카오톡 알림톡이나 이메일 등 메신저로 자동 예약 완료 메시지를 보내게 구성했답니다.

파란색 원과 녹색 원이있는 소셜 네트워크의 다이어그램
한국 소셜 네트워크의 스크린 샷
각 예약 카테고리마다 안내 메시지를 커스터마이징 한다.

여러 번 테스트를 거쳐 완벽히 작동하는 것을 확인한 후, 실제로 업무에 적용했어요.

그 결과, 카페 대표님은 예약 알림을 일일이 보내던 번거로운 작업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예약이 들어오는 즉시 고객에게 자동 메시지가 발송되어 고객들의 예약 여부에 대한 불안감이 싹 사라졌어요.

덕분에 예약 정보를 수작업으로 관리하느라 낭비하던 일주일에 최소 2.5시간 정도의 시간을 절약하게 되어 공간 관리나 고객 서비스 같은 좀 더 중요한 업무에 집중할 여유가 생겼습니다.

이는 연간 약 130시간에 달하는 시간을 절약하게 된 셈이고, 비용으로 환산하면 약 130만원의 효율성 증가를 가져온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MAKE의 연간 비용은 약 15만원 수준으로, 비용 대비 엄청난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내용이 더 궁금하시다면, 보다 상세한 자동화 과정과 구체적인 활용 사례를 제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

https://blog.impakers.club/2025/07/07/booking-guide-notification-a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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