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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일정 서비스 가이드: 자동 수집부터 알림까지

마라톤 일정 서비스 소개


🏃 사례글

마라톤 일정 알림 서비스 구현 사례


오늘 만든 것: 한 줄 요약

마라톤 대회 일정을 자동 수집하고, 검색·필터·캘린더 등록·알림까지 가능한 웹 서비스를 2시간 만에 구현했다.


문제 정의: 왜 만들었나

저는 마라톤을 좋아하는데
매번 대회 정보를 여기저기 사이트에서 찾아야 했습니다.

  • 서울에서 열리는 대회만 보고 싶다

  • 3월에 열리는 것만 보고 싶다

  • 해외 마라톤도 함께 보고 싶다

  • 바로 공식 사이트에서 등록하고 싶다

  • 일정은 캘린더에 자동 등록되면 좋겠다

👉 그런데 이런 걸 한 번에 정리해주는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마라톤 일정 트래킹 + 알림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사용한 도구

  • Claude Code

  • 비킷(Bkit)

  • AI Studio

  • Google Spreadsheet (데이터 저장)

  • 캘린더 연동


핵심 기능

✔ 마라톤 대회 일정 자동 수집
✔ 지역별 / 월별 검색 기능
✔ 해외 마라톤 필터링
✔ 공식 사이트 바로 이동
✔ 캘린더 자동 등록 (애플 캘린더 연동)
✔ 알림 기능

👉 단순 목록이 아니라 “행동까지 이어지는 서비스”로 설계했습니다.


비킷의 강력함

이번 작업의 핵심은 비킷의 PDCA 기반 개발 구조였습니다.

비킷은 개발을 9단계로 나누어

  • 계획

  • 설계

  • 구현

  • 검증

  • 개선

을 반복하게 도와줍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문서 기반 개발

보통 바이브 코딩은
“아까 뭐 했지?”
“왜 이렇게 만들었지?”
이런 상황이 자주 발생합니다.

하지만 비킷은 설계 문서를 기반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컨텍스트가 계속 유지됩니다.


에이전트 팀 자동 구성

제가 직접 에이전트를 만들지 않아도
비킷이 자동으로:

  • 설계 전문가

  • 백엔드 담당

  • UI 담당

  • 데이터 처리 담당

같은 역할 분리를 해서 병렬적으로 작업을 수행했습니다.

이건 일반 프롬프트로는 구현하기 어려운 부분이었습니다.


실제 코드 확인

일반적으로 AI는 “추측”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비킷은
실제 코드 파일을 읽고 확인한 뒤 작업을 진행합니다.

그래서:

  • 정확도가 높고

  • 재작업이 줄어들고

  • 결과적으로 토큰도 절약됩니다


2시간 만에 가능했던 이유

제가 개발자라서가 아닙니다.

핵심은:

  1. 아이디어를 명확히 정의했고

  2. 비킷의 PDCA 구조를 따랐고

  3. 클로드의 고급 기능을 자동으로 활용했기 때문입니다.


인사이트

오늘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이것입니다.

“바이브코딩은 재능이 아니라 구조다.”

혼자 하면

  • 막히고

  • 길을 잃고

  • 다시 설명해야 하고

  • 컨텍스트가 사라집니다.

하지만 구조가 있으면
처음 하는 사람도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

4주 동안 목표는:

  • ✅ 4개의 서비스 만들기

    • 정적 웹사이트

    • 로그인 + DB 포함 앱

    • MVP 서비스

    • 배포까지 완료한 실제 프로덕트

단순 체험이 아니라
완성된 결과물 4개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결론

오늘 확인한 사실:

  • 바이브코딩은 “딸깍”이 아니다

  • 하지만 구조만 있으면 “누구나 가능”하다

  • 실습하지 않으면 절대 내 것이 되지 않는다

그리고 무엇보다:

GPTers는 강의가 아니라 “만드는 커뮤니티”다.

듣는 공부가 아니라
만드는 공부를 해야
내 것이 된다.

도움 받은 글

황인준님 AI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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