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은 다르다'는 걸 깨달은 순간, 목차와 일정표가 탄생했다

전자책은 다르다"는 걸 깨달은 순간, 목차와 일정표가 탄생했다

소개

  • 미니 사례글 작성을 마친 후,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싶었다.

  • 그 과정에서 전자책을 써보자는 생각이 들었고, 막연한 글쓰기와는 다른 체계적인 구성이 필요하다는 걸 곧 깨달았다.

  • 스터디장님의 가이드라인을 따라 목차와 일정표를 구성해보자는 결심으로 시작했다.

진행 방법

사용한 도구

  • GPT: SAY 전자책 코칭봇: 챗봇 형태의 질문에 따라 흐름을 정리

    • 챗봇의 질문의 내용을 명확히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은 다시 ChatGPT에게 물어가며 확인함

  • ChatGPT: 구조 잡기, 목차 생성, 일정표 아이디어 도출에 활용

      • 가장적합한 구조를 찾기까지 티키타카가 오고감

      • 처음에는 5단 에세이형을 추천하면서 왜 SCQA 가 아닌지를 설명하고

      • SCQA 가 진짜 아니야? 하니 충분히 가능하다고 하고

      • 그래서 뭐가 더 적당한가 하니 최종 SCQA 로!!

        한국어 웹사이트 스크린샷

  • 이후 구조 설계 초안이 나오고 나니 일사천리로 목차 선정하고 일정표 만들어줌

  • Obsidian: 목차 초안, 일정표 작성, 관련 자료 연결

작업 흐름

  • 처음에는 ChatGPT에게 “전자책 목차를 만들고 싶다”고 말하며 시작

  • GPT: SAY 코칭봇의 순서대로 생각을 하나씩 정리하며 내용을 구체화

  • Obsidian으로 각 항목을 트리 형태로 연결하고, 일정표는 체크리스트 형식으로 작성

결과와 배운 점

  • 전자책은 일반 글쓰기와 다르다는 걸 실감했다

    • 보통 책이 3-400 페이지 라면 전자책은 80-120페이지로 보기 쉽도록 만들 것

  • 목차를 만들자 방향성이 생겼고, 어디서부터 써야 할지 고민이 사라짐(알아서 계획세워줌)

    • 시작이 반이 아닌 전부구나~

  • 일정표를 만들면서 ‘언제 무엇을 해야 할지’가 명확해져 심리적 부담도 감소

  • 무엇보다도 느낀 점: 스터디장님의 가이드라인은 다 이유가 있다는 것 🫶

    • 하나하나 해보니 ‘경험에서 나온 길’이라는 걸 체감

도움 받은 글

  • GPT: SAY 전자책 코칭봇 (대화형 가이드)

  • 스터디 커뮤니티의 사례 게시글 템플릿

  • ChatGPT와의 대화 내용 정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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