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G는 계속 된다 2편

소개

지난 주에 했던 ESG AI Assistant 를 이어가봅니다.

기업들이 ESG 대응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만들어보아요.

진행 방법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버디님께서 추천해주신 Readdy.ai 에서 UI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역시 버디님 추천답게 Lovable보다 기능 구현도 잘해주었어요.

우측 '열기'를 클릭하면 상세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하다하다 또 이제 무료 사용분 끝났다고 해서 결제를 하려던 찰나,

그러다 GPTaku님이 제발 러버블 지박령 그만하라고 하던 게 생각나서

그래 커서로 가보자 하고 커서로 갑니다.

굳이 또 물어봤습니다. 지금부터 너랑 개발해도 되겠냐고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

일단 깔끔한 UI를 원했는데 원하는 기능이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은데 지저분하게 나오군.

머릿속과 구현은 역시 다르구나.

할 일

UI를 좀 깨끗하게 다듬어봐야 할 것 같고

DB...진짜 해야하고 (저번 기수랑 같은 마무리??...)

로그인 기능, 챗봇도 작동되게 만들어야 하고

프로젝트 완료까지 해볼게요!

도메인은 검색해보니까 이미 큰 회사가 있어서 바꿀 이름 새로 지었어요.

일단 드디어 커서로 오기는 왔어요.... 왔고 거의 그 후에 뭘 못했습니다.

진짜 7월에 너무 시간을 못 써서 이렇게밖에 못했는데 😭

이제 다음 주부터는 기간이 정해진 바쁜 일들이 끝나고

저의 최우선순위가 이 MVP완성으로 바뀔 예정이라..!

뒷풀이 때는 진짜로 작동하는 걸 가져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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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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