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해피매지션입니다. 저는 10년 이상 블로그를 했습니다. 물론 중간에 몇년 중단한 시기도 있었고, 감사일기 5줄만 쓴 시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2023년 이후 블로그를 활성화하기 위해 열심히 글을 써서 포스팅했지만 제 글이 노출이 안되고 블로그 평가를 보니 "일반" 수준이었습니다.
제 블로그를 살리기 위해, 그리고 새로운 블로그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이 블로그 활성화 스터디에 참여했습니다.
첫주차 스터디장님의 지도하에 "마케팅 캡틴"을 활용하여 글을 쓴 사례를 공유합니다.
진행 방법
마케팅 캡틴이란 무엇인가?
20기 블로그 자동화 수업에서 스터디장님께서 제공해주신 "마케팅 캡틴" 프로그램을 공유 받았습니다. 이런 화면이었습니다.
마케팅 캐피털 웹사이트 스크린샷
크게 5개의 Step으로 구분되어 있었습니다. 1. 꿈의 고객 2. 캐릭터 3. 드라마 4. 연금술 5. 최종 완성의 단계였습니다.
각 단계마다 질문이 있어 그 질문에 답변을 달면 각 단계의 글을 알아서 써주었습니다.
예를 들어 Step1에서는 Q1. 누구를 도와주고 싶나요? Q2. 그 사람의 가장 큰 고민은 무엇인가요? 이 질문을 통해 타겟고객을 정하고, 그 고객의 Pain Point를 명확히 하였습니다.
그리고 Step3에서는 Q2 과거에 겪었던 가장 처절했던 실패담(벽)은?이라는 질문이 있는데, 독자가 글쓴이도 이런 나와 같은 실패가 있었구나라는 공감을 얻을 수 있도록 글을 쓰는 장치가 있었습니다.
실제 사용하면서 겪은 시행착오는?
마지막에 API를 연결하라는 메시지가 떴는데, API가 무엇인지 몰라 당황했습니다.
스터디장님께서 본인의 API를 공유해주셔서 입력하니 해결 되었습니다.
나중에 내가 혼자 할때는 나노바나나 사용 API 링크를 연결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3. 이미지 생성하는 방법은?
이미지를 자동으로 생성해주었는 나름 괜찮다고 느꼈습니다. 제가 40대에 느낀 불안함이 잘 표현되었다고 느껴졌습니다.
Marketing Captain이라는 단어가 포함된 한국 웹사이트의 스크린샷
5단계를 거친 후 글 결과는?
마케팅 캡틴의 각 단계별로 제시된 질문에 답을 하니 각 단계별로 알아서 글을 써주었습니다.
5단계에서는 최종으로 블로그에 올릴 수 있을 정도의 구체화된 글을 얻을 수 있었고, 매우 만족할만한 수준의 글이었습니다.
결과와 배운 점
배운 점과 나만의 꿀팁을 알려주세요.
글을 내가 쓰고 싶은 글이 아니라 독자가 읽고 싶은 글을 써야한다는 것을 절감했습니다.
독자의 타켓을 명확히하고, 그 타켓에게 어필하는 글을 써야만 공감과 댓글을 유도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특히 최근 네이버 로직을 보면 이제는 단순한 검색이 아니라 관계성과 팬덤을 중요하게 여긴다고 하는데 내 글도 그것에 촛점을 맞추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나요?
마케팅 캡틴을 통해 추출된 글을 블로그로 포스팅하기 위해 나만의 템플릿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 템플릿에 넣어 블로그 글을 쉽게 포스팅하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기존 죽어있는 블로그를 어떻게 살려야 하는지에 대한 조언이 필요합니다. 아니면 새로운 블로그를 만들어 좋은 글만 옮겨야 하는지의 판단에 대한 조언도 필요합니다.
3.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이번에 배운 마케팅 캡틴을 통해 내 고객을 더 구체화하고,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블로그로 전환해보겠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블로그는 이번에 배운 새로운 방법으로 잘 활성화해 보겠습니다.
이를 통해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성공을 돕겠다"는 제 사명을 이루는데 제 블로그를 잘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움 받은 글 및 마무리
20기 블로그 자동화 수업 자료
스터디장님께서 공유하신 마케팅 캡틴 활용 사례와 마케팅 캡틴 프로그램
열정적인 스터디장님과 스터디원분들 덕분에 저도 더 분발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