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강의 내용을 실습해보며, 유튜브 여행 콘텐츠를 기반으로 네이버 블로그 반자동화 시스템을 만들어보았습니다. 목표는 간단합니다. (그런데 과정은 간단하지 않네요...ㅎㅎ)
유튜브 콘텐츠를 활용해 블로그 글을 자동으로 뽑아낼 수 있을까?
어떤 콘텐츠가 블로그 글감으로 적절할까?
진행 방법
자동화 흐름은 다음과 같이 구성했습니다:
유튜브 RSS → Router → Apify → Airtable → Claude(API 호출)사용한 도구
Airtable: 유튜브 채널 정보 및 콘텐츠 저장소
RSS + Router: 유튜브 영상 목록 자동 수집
Apify: 스크래핑 및 가공
Claude API: 여행 소개글 초안 생성
결과와 배운 점
✅ 성공한 점
Claude와 Airtable 간의 연결 성공! 🎉
API 호출로 자동 생성된 블로그용 문단을 Airtable에 저장하는 것까지 작동
⚠️ 시행착오 및 문제
토큰 설정 문제: Claude는
max tokens=0일 경우 응답하지 않음여러 수치로 실험 →
256설정 시 약 15줄 결과 생성GPT에서는 0 설정이 가능하지만, Claude는 다름 (특히 Claude 3 계열)
콘텐츠 품질 문제:
유튜브 영상 설명글만으로는 블로그용 소개글을 만들기에 정보 부족
Claude가 생성한 결과는 “장소 이름 + 한 줄 감상” 수준으로, 블로그 글감으론 부족함
✅ 배운 점
단순히 크롤링만으로는 원하는 글 품질이 나오지 않음
Claude에게 요청할 때는 명확한 말투 지시 + 충분한 정보 제공이 필요
토큰을 높이면 결과물 길이는 길어지지만, 사용량이 곧 비용으로 연결되므로 주의
Google AI Studio를 활용하면 일정량은 무료 사용 가능
다양한 소스를 활용해 요약, 글감 만들기를 시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