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시도하고자 했던 것과 그 이유
목표
회사(퓨처랩스)에서 반복적으로 작성하는 "신규 사업 기획서"를 멀티에이전트 시스템으로 자동화하기 위한 워크플로우를 설계하고 싶었습니다.
이유
사업기획서를 작성할 때마다 BM 모델링 → 코스팅 → 프라이싱 → 비즈니스 플래닝 4개 팟(Pod)이 순차적으로 작업하는데, 매번 시간이 오래 걸리고 담당자별 전문성 편차가 발생
특히 각 팟의 결과를 하나로 통합하는 과정에서 수치 불일치, 가정 누락 같은 문제가 반복
1주차 스터디 주제가 "업무 정의 → 인터뷰 → 워크시트 → 워크플로우 설계"였기 때문에, 학습한 AI 오케스트레이터 패턴 6가지와 구글 ADK 멀티에이전트 설계 방법론을 실제 업무에 적용해보고 싶었습니다.
진행 방법
사용 도구
Gemini CLI (로컬 터미널에서 AI 에이전트 활용)
커스텀 SKILL 파일 (
automation-pipeline-design-eduv-1주차) — 인터뷰 & 워크시트 자동화 스킬학습 자료 2건:
AI 오케스트레이터 패턴 6가지,구글 멀티에이전트 기초(ADK 설계 가이드)
진행 단계
1단계: 인터뷰 기반 업무 정의
먼저 SKILL 파일의 인터뷰 템플릿을 활용해 Gemini CLI와 1:1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질문은 한 번에 1개씩만 던지도록 설계되어 있어서, 자연스럽게 업무의 시작 조건 → 입력 자료 → 처리 순서 → 출력물 → 예외/검토 포인트를 정리
2 단계: 인터뷰 기반 결과를 기준 워크플로우 설계 요청
결과와 배운 점
인터뷰 → 워크시트 → 설계서" 3단계 접근의 효과성
처음부터 설계서를 쓰려고 하면 막막한데, 인터뷰로 업무를 분해하고 → 워크시트로 구조화하고 → 설계서로 확장하니 자연스럽게 완성도가 올라갔음.. 이 단계를 비즈니스 모델링 에이전트 작동에도 활용할 수 있을거 같음
시행착오
팟 간 병렬 처리 가능 여부 판단이 초반에 어려웠습니다. BM Pod이 코스팅·프라이싱의 선행 조건이라는 걸 워크시트 단계에서 명확히 정리하고 나서야 "Sequential + Parallel" 혼합 구조를 자신 있게 결정할 수 있었음
도움이 필요한 부분
Agent 플랫폼의 기술 스택(Google ADK, LangGraph 등) 선정은 2주차 이후 진행 예정
앞으로의 계획
2주차: 워크플로우 설계서를 바탕으로 실제 Agent 플랫폼 기술 스택 결정 및 프로토타입 구현